...중1되는 여학생입니다
시리즈? 아니에요ㅋ
전 그냥 써보고 싶어서....
아니 그냥 그렇다구요...
음슴체 쓸게요!
첫번째 이야기
왜 그 현빈이 부른 '그 남자'
있지않슴?
시가에서 나왔는데
우리 엄만 OST에 관심이 많으심ㅋ
그리고 그 남자 나올 때
"저건 누구 목소리야? 첨 듣는데?"
"엄마 저거 현빈이 부른거 ㅋ"
이러니까
엄마는
"진짜? 노래 완전 좋다! 목소리도 좋아! 역시 현빈!"
어머님;;;![]()
두번째 이야기
내가 억지로 엄마귀에 엠피쓰리
이어폰을 꽂으니까
"엄마 안들을꺼야~ 아우 왜이래~"
그리고 난 현빈 '그 남자'를 틀었음
어머님은?
"야야 소리높여 잘 안들리네"
엄마의 무한한 현빈사랑~![]()
그리고 번외
이건 현빈이야기가 아님
우리 집엔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N사의 TV로 하는 게임이 있음
게임중에 가장 많이 하는게
형제게임임
이정도면 알거라고 생각함
내 동생이 축구해서 데려다 주고 오셨는데
광고가 N사의 형제게임 손으로 들고 하는거가 나왔음
엄마는 그 광고를 보고
내가 게임을 하는줄알고
"야!
그만..아니네?
"
난 빵 터져서 웃었음
어머님은
"그만웃어라?
"
어..어떻게 끝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