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와 스폰서, 4대강 수심 6미터의 비밀등을 연출한
피디수첩 최승호피디가 교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군요.
엠비씨 노조는 김재철이 연임직후
내년 총선과 대선에 대비 비판적 프로그램을
없애고 친정체제에 들어갔다며 정면충돌이
불가피함을 시사했다.
이제 피디수첩 마져 감시 기능을 상실 한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이 모습을 보면 요즘 언론 탄압이 너무 심함이 느껴진다.
왜 이렇게 나라가 되어 갈까?
이런일은 군사독재에나 있었던 일이 아닌가 싶다.
'PD수첩' 연출자 교체 논란 투표 중
http://kr.news.yahoo.com/nuriwl/poll_v2/result.html?qid=5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