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피아체 스튜디오 쌤플을 진행 하려 한다,,
고가에 구성할 상품을 만들어달라신다....
어찌 만들어야 고급 스럽고 아이들에게 평생 선물을 아름 답게 포장해 줄 수 있을까?
이제 다시 하나하나 시작 한다 지용한 대표님과의 면담이 금요일 13일로 잡혀 있다
머리 속엔 나름 정해진 쌤플이 있다....
우리 큰 아들 산해와 작은 아들 지담이를 위한 세상에 최고의 앨범을 만들는 맘으로 ....
아래로 그림 사진 등이 하나하나 늘어 날 수 있길 바라면서..
이제 시작 한다...
2010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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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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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TT /........
드디어 피아체 쌤플이 형상을 드러 내기 시작 했습니다
너무도 힘든 시기를 보냈고 지금은 그힘듬이 웃음이 되었습니다
작은 부분들과 함께 감상 하시길 바랍니다 !!!
여기에 있는 쌤플들은 6*6 size 로 12*12 size 의 축소 판이다 실제 함께 set 로 이미지를 볼경우
좀더 고급스럽게 보여질 것이다
좀더 많은 이미지들를 촬영을 해서 올리 도록 하겠다..이 제품으로
피아체가 좀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앨범장인으로서...많은 고민끝에 나온 모델이다 우리 아가들의 성장과정에서 함께 추억과 시간의 가치가 더해지길 간절히
바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