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환갑에 대해서 얘기하던 중
모두들 환갑이 생각나지 않아
모라 그러더라??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 "아 병신들!!! 육갑잔치잔어!!!"
친구들과 조류독감을 얘기하던 중
가만히 듣고 있던 나는
" 야.....새들도 단체로 감기에 걸리냐? "
아는언니 한테 위에 조류독감 얘길 해주는데
조류 독감이 생각나지 않았슴.
" 언니 난 철새독감이 새들 단체로 감기 걸리는건줄 알았어~"
듣고있던 언니...
" 니가 말하는 철새독감 이라는게 혹시 조류독감- -?
편의점에서
"언니 여기 팬티색 커피스타킹 어딧어요??"
.............................응??
난 썪은어택 완전 밒\쳐 살았어슴..
하루는 가위에 눌려서 친구한테 얘기해줄라하는데
"야 나 어제 렉걸렷다"
게임좀 그만하라고 욕만 더럽게 먹음.
떡뽀끼집가서
"아줌마 순대 이천원어치 얼마에요?"
비슷한 말실수로는
친구한테
"야 금요일이 무슨요일이냐??"
더 많은거 가튼데 생각이 안나네여ㅠㅠㅋ
여러분들도 말실수 한거 이씀 댓글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