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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큐슈 - ANA 젠니쿠 HOTEL 파크뷰, 조식뷔페,

cream |2011.03.06 00:01
조회 85 |추천 0

 

아침에 눈을 떠요.

와.....................

너무 이뻐요.

솔직히 도착하자마자는 비가와서

창문에서 밖을 제대로 못봤거든요

이거 뭐 눈을 뗄수없습니다

 

 

세로로도 찍어보고

 

 

가로로도 찍어보고

 

 

와.. 이곳은 천국인가요? 사랑

 

 

씻지도 이렇게 멍하니

한참을 감상했더라지요...

 

이제 씻어야합니다 !

아침을 머그러 가야하니깐요

 

 

요렇게 즉석해서

치즈 오믈렛도 만들어주고요

 

 

 

반성해야해요;;

항상.. 채소위주가 아닌..

육류, 튀김이나 밀가루 위주의 식습관 -_-;

 

 

창가로 보이는 하템 모습들이 넘 이쁩니다. 방긋

 

 

다 먹고, 밖으로 나와서.. 또 한장 찍어봅니당

 

 

티비 시청중인 남친님하

아마 무인도에 티비랑 둘이 나둬도 잘 살듯

난 꽁가가 티비 보고 잇으면

이유없이 짜증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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