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처음써보는 여자사람이에요
나이는 갓20살된 애기(?)ㅎㅎ..ㅈㅅ;
판에서는 음슴체?가 대새인것 같은데 전 처음써보는거라 어떠케써야될지
모루겟네용 맨날 눈팅만하다보니;그냥 끌리는 대로 쓸꼐용
떄는바야흐로 2011년,2월 어느날!
지하철을타고 집을가기 위해 지하철을기다리고잇엇음~~
수원역 → 천안방향으로 가는 전철! 그러므로 수원역!
암튼 전철을 기다리고잇엇는데 내앞에 어떤 남자2명이 지나가는거임ㅋ
별신경안썻음ㅋ나님은..스마트폰으로 노래를 감상중이엿음ㅎㅎ(이게 음슴체인가요?.?)
몇분뒤 지하철이 들어오고잇엇음~근데 아까 그지나간 두남자님..깨서 날 보고잇다는게 느껴졋음;
그두남자는 바로 옆문에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갠한?착각일지는 모르겟지만 그런 눈낄이 느껴져서 처다봣음
근데 그두명 남자분꼐서는 서로 애기를하고잇엇음(,,)뭐야 에라이 ㅆ..
전철이 들어오곸ㅋㅋㅋㅋㅋㅋㅋ자리가 잇길래 바로앉앗음!
그남자2명도 나랑 마주보고앉앗잇는 자리로 앉앗음..뭔가 뻘쭘?햇음 눈을 어따둬야 할지도 모르겟고;
괜히 나혼자?의식..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왠지 내가 그분들을 의식?하고 잇다는걸 보여주기싫엇음ㅋ;괜한 자존심 나온거임?; 그러므로 나님은 노래를 들으면서 나의 시서는 핸드폰으로 가잇엇음ㅋ
그러면서 저남자 2명을 힐끔 처다봣음; 근데 저남자2명중 어떤 남자와 눈이마주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남자님도..나처럼 힐끔 처다보고잇엇음 나님을..
뭐지 이건?..
그뒤로 계속 그남자분이 내쪽을 처다봣음..힐끔?이라고 해야되나;긍까..몸은 정자세인데 눈만 이쪽으로 시선이 왓음.. 아 톡쓰기 넘어렵네요..ㅋ완전 엉망진창 암튼..끝까지써보겟음
그래서 나님은 이렇게 생각햇음..저사람 나한테 호감잇나?뭐지?뭐지?
막속으로 이러고잇엇음..긍데..재오른쪽 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껴져잇엇음ㅋ
이거슨;옛날에 중학교?졸업햇을떄 누가 선물로 준거엿음 ㅠㅠ
내가 핸드폰을 들고잇엇으니까 그님도 내반지가 보이지 않앗겟음?????????????
그리고 한참후..그님은 계속 나를 힐끔 보고잇엇음..나도마찬가지로ㅋㅋㅋㅋㅋㅋㅋㅋ
오산역이 다와갓음..근데 그두남자분께서!!!!!!내리려고 하는거임
내리기직전 의자에 앉아잇을때 친구랑 애기하면서 나를?계속 보고잇엇음..
착각은?아니겟지;
암튼 내릴려고 일어나서 서있는거임ㅎ나님은또 갠한 자존심 나왓음ㅎ
그남자님들 서있는쪽을 처다보지않앗음 걍 태연학척 폰만보고잇엇음ㅎ
그리고 문이열리고 그남자님들 내렷음,,그리고 나님 뒤돌아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남자 뒷모습봣음,,나란여자 뭐임?
그리고 문이 닫히고 난 생각에빠졋음..
저남자뭐야?나한테 관심잇는거아니엿어>?아나솔ㅇ나ㅗㅎㅇ낳솓가홍ㄹ
ㅗㄹ아ㅗㅎ롷로ㅓㅎ
뭔가 짜증낫음ㅋ저남자님에 대해서 말해보면..외관상 남자두명이엿다햇죠!
절처다본남자는 걍 훈남이엿음!너무훈남은 아니고 그냥좀훈남?나이는 23?정도 되보엿고 그옆에잇던 친구는 그냥그랫음ㅇㅇ
암튼 진짜 뭘끼여ㅠㅠ님들아 날 왜처다본걸까요 ..
저진짜 오크?족은 아닙니다..걍 귀여운쪽;외모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님 저혼자만 느낀 착각인걸까요!!!!!!!
암튼 그냥 갑자기 생각나고 궁금해서 적어봣음!!!!!!!!!!!!!!!!!!!!!!!!
이거 어떻게 끝내야됨?내용은 별로없는데 글이 많아졋네요
끝까지 읽어주신불들 감사합니당!!!!!!!!!!!!!!!!!!!!!!!!!!!!!!!
그치만 그남자ㅋ절왜처다봣을까요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