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신형 휴대폰을 구입했어요 (옵티머스2x) 그런데..구입하고
2틀정되 되어서 이상한점이 발견되어 대리점에 전화해서 문의하니
새제품으로 준비해주겠다며 도착하면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하고 몇일을 기다렸는데도 연락이 오질않아 또 전화를 해봤죠
그랬더니 그분이 아직 물건이 도착하지 않았다며 전화하면 오라하고 끊더이다..
그리고나서 몇일뒤에 신랑핸드폰 액정필름도사고.. 전기계도 반납하러 갈겸해서
대리점에 들려서 언제오냐고 물으니 전과 같은 대답..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한참이 지난뒤에 신랑이 핸드폰 어찌된거냐며 빨리 해달라고 하라길래
친구랑 대리점에 찾아갔지요..(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한지 1달뒤..)
물건이 안왔냐고 하니 그사람왈.." 주문하는걸 깜빡햇다며.. 14일이 지나버려서 바로 교환이안된다고.."
이런 소리를 하더이다.. 완전 황당해서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고 그랬더니
AS를 3번받아서 교환해주겠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돌아왔는데
생각할수록 너무너무 기분이 나빠요 -.- 제가 14일이후에 알려준것도아니고..
그 대리점 잘못으로 기계교체를 못한건데 애기업고 대리점에 AS맡기러 가고..찾으러가고 이걸
3번이나 반복해야한다니.. 그리고 AS맡긴 하루이틀은 더 좋은폰을 쓰고잇으라고 하는것도아니고
이상한 똥폰을 쓰고잇으라고하니 더 기가막힐노릇...
지식인님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어찌해야하나요..
그 대리점에선 센터같은곳에서 전화오면 이런상황을 말하지말라고 하고..
본인은 3월 15일까지만 근무한다고하는데... 지금 AS를 한번 받은상태이고 이상한점을 발견해내서
또 맡기러 나오라는데....진짜 한숨만나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