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21살 2월부로 백조가된 여자입니다.
백조가 안될려고,
이력서도 넣고, 했는데
결국 취업의 문턱을 넘지못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제가 뭐가부족한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부족한건,
제가전공한 쪽의 자격증과,
학력이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자격증과 학력을 준비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자격증은 제가 회계가 전공이기때문에 전산회계1급을 준비하였구요.
학력은 다시 대학교를 다니기엔 돈이부족하여, 독학사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독학사는 YJ학사고시를 통해서 하게되었는데요.
빠른시간내에 싼가격으로 4년제 학위를 딸수있어서 신청을 했습니다.
대통령제도 인정한 기관이고, 회사에가서도 무시를 안당한다기에 신청을 했는데요,
저번에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이 그러더라구요.
독학사, 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이딴거 다필요없어요. 그런게 뭐가 필요가있죠? 제대로된 교육도아니고, 그런거 쓰잘떼기없는 돈지랄입니다.
이렇게요.
처음엔, 순발력 테스트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아니더군요.
정말로 별로라고 깎아내리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한번사는인생 4년제 학위를 가지고싶어서,
하게된거고,
나도 내돈내고 내시간 투자해서 준비하는건데, 4년제로 쳐줄줄알았는데,
저는 그냥, 전문학사로 치더라고요..
저는 저에게 부족한게 학력과 자격증인줄 알았고,
그것을 채우기위해 노력했는데..
제노력을 저렇게 깎아내리니, 할말이 없더라구요.
취업을 하는게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은 흘러가는데,
백조가 된지 한달째 이제 일을하고싶습니다.
제가 무엇이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