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이직한지 3년정도 되었는데요
제 적성에도 잘 맞고해서 현재 3년째 쭈욱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3년간 다니면서 일한만큼 알아봐주시는지..
진급도 2번 올라가서 꽤 높은 자리에 위치해있어요
근데 문제는....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직장에서의 나는 열심히하는 멋진 직장인이지만
여자로써의 나로는.. 정말 꽝이더라구요ㅜㅜ
몇일전에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마몽드에이지컨트롤 에센스랑 비오템 기초제품들이랑 크리니크 클렌칭 제품들
싹~ 구입해왔어요 그래서 피부라도 관리하려고 열심히 노력중인데..
저만 그런건지.. 직장상사로써의 나와, 여자로써의 나..
둘다 챙기는게 쉽지만은 않은것 같더라구요..ㅜㅜ
제가 게을러서 그런거겠죠?ㅜ
어떠세요? 저와 비슷한분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