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라리 친구들하고 놀더니 물들었나보네요 -
그리고 님이 뭐 잘못했다고 숙이고 들어가요 ?
그것도 친구들한테 배운것중에 하나일텐데 ?
니가 집에 가서 화내고 돈도 주지말고 말도 하지말고 그래봐라 ~
그럼 마누라가 끔뻑 죽어서 너한테 잘할거다 ~
근데 님이 당당하게 안 나가고 미안하다 하니 요것봐라 ? 하고 더 버티겠지요 ~
돈 ? 쓰지마세요 - 친정가서 며칠계시다 오시고 이러세요 !!
너까짓거 없어도 나 사는데 지장없다 ~ 할테면 해봐라 ! 이렇게 하셔야되요 -
그리고 나중에 남편이 숙이고 들어오면 친구관리 하세요 -
명절에 새벽5시 ? 그 친구들이 제정신같애요 ? ;;
님이 지고 들어가면 남편 기세등등해서 더 난리펴요 ~
이참에 잡으세요 -_ -
헐안데 2011.03.07 23:37 추천 129 반대 1 신고와..............나이는 몇살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철없고 답답~~하다....
이혼한가정이라 이혼하기싫다. 근데 가정에 충실하진않겠다.
이혼만 안하면 지가 바라는 가정이된건가?????
어디서 저따위 짓거리 배우고 들어와서 마누라한테 화풀이야??????
도대체 뭘믿고 살아요??????
혼자 가정지키려고 아둥바둥하는거 다 헛짓이에요. 상대방은 도움도 안되고 아예 피해를주는데.
애가 없는게 다행이네요 .
여성분들 결혼해서 부부쌈하면 다들 이런식으로 해결볼라는 생각 가지고 계세요??
대부분의 여자들은 진짜 이런 식으로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