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죄를 알게 하기위해 율법을 만들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양심으로 살게 하셨지요... 율법의 본질은 죄를 알게하시고 용서하는 사랑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율법의 완성하여 죄를 지은 결과를 이야기하시는게 아니라.. 죄를 지으려는 마음도 동일하게 죄라고하셨습니다.. 즉 오직 선한것만을 바라고 죄에 대하여 경멸하는 마음으로 벗어나려 몸부림쳐야한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알고짓든 모르고 지은죄든 회개하면 용서하시지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것이 죄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회개가 먼저여야하고 그다음 기도가 되어애합니다.. 구원도 회개가 되어야 구원이 됩니다... 그렇듯 죄는 멀리하려는 거룩한 삶이 되어야 하나님이 원하는 삶입니다..
이기석 2010.12.27 00:38 추천 1 반대 0 신고죄는, 일단 보통 불법이죠.
또,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들도 있어요.
도둑질 하지 말라 하는 계명이 있으므로 말미암아,
탐심이 생기고, 탐심이 점점 커져서, 죄를 짓게 되는 것이예요.
유혹이 커져서, 죄를 짓게 되는 것이고,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를 멀리 할 수 있는 것이예요.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어 주셔서, 우리가 회개해야 할 것들을, 생각나게 하여 주시고, 우리가 열심히 회개를 하고, 회개에 합당한행동을 하며, 멀리할 수 있는 거예요.
이기석 2010.12.27 16:19 추천 1 반대 0 신고
속여빼앗았다던가,
살인했다던가,
보통 미안했던 것들, 죄송했던 것들,을 회개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