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들은 당신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시는데
왜 당신들은 더 심한 욕을 하지 못해 안달들이십니까?
하나님의 사람인 저로썬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 나의 하나님이
이렇게 욕을 먹으시는게 너무 화가 나고 슬픕니다.
욕을 먹어야 하시는 이유가 전혀 없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 그들을 용서하세요... 저들은 저들이 하는 죄를 모르나이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진짜 너무나도 사랑하시는데 당신들은 하나님을 왜 그렇게 싫어하십니까?
믿으시건 믿지 않으시건, 하나님은 진짜 여러분들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하십니다.
당신들을 알지 못하는 저조차도, 하나님이 당신들을 사랑하는것을 아는데
막상 본인들은 왜 모르십니까.
미워하는것도 아니고 사랑하신다는데, 왜 욕을 더 하지 못해 안달들이십니까.
제 침대 머리맡 벽에 '개소리'라는 닉네임을 쓰신 분의 이름을 포스트잇에 써서 붙혀놓았습니다.
이 분께서 우리 하나님 욕을 엄청 하시더라구요......하지만 하나님은 이 분도 너무 사랑하십니다.
저는 이 분을 위해서 앞으로 기도할 것이기 때문에 이 분의 닉네임을 제 침대 머리맡에 붙혀놓았습니다.
개소리님 제가 당신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얼굴도, 이름도, 나이도, 심지어 성별도 모르는 당신을 위해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왜냐구요?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개소리님을 사랑하십니다.
저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을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면 그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하시기때문에, 그리고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기때문에.
이해가 되십니까?
그리고 하나님 욕하시는 분들,
죄송하지만, 당신들이 욕하는 그 하나님은 제 목숨보다 소중한, 제가 너무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그 분에 대해서 잘 모르시면 적어도 욕하진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은 캐나다에서 대학다니고 있는 하나님의 청년이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