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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49일' 촬영장서 왕돈가스-치킨으로 버텨" 폭로

대모달 |2011.03.08 19:24
조회 637 |추천 1

[티브이데일리 2011-03-08]

 

도 그는 "최대한 내가 편해야 보는 사람도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매일 아침마다 '열심히 하자'라고 생각한다"라며 "자만하지 않고 늘 연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너무 추울 때 원피스만 입고 촬영을 해서 고생을 많이 했다"라며 "왕돈가스와 치킨을 먹으면서 힘든 촬영을 버티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남규리는 극중 세상물정 모르는 철부지 아가씨였으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뇌사상태에 빠진 신지현 역을 맡았다.

한편 '49일'은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 한 여인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세 사람의 눈물을 얻으면 회생할 수 있다는 조건을 제시받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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