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을 하다가 모피에 관한 이야기를 보았다.
사람들은 참 가식적이다.
모피가 동물 학대 라면... 지금 우리가 먹는 고기들은 누구의 살이란 말인가...
그렇게 깨끗한척 착한척 한다고... 지금 자신이 빛나 보인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진심어린 마음으로 동물들을 위해 모피금지운동을 하고 있다면
정말 자신이 깨끗해지고 싶다면 이세상에 있는 그 어떤 생명이라도 죽이지 말고
어떤것도 섭취해서는 안된다는걸 모르는가...
도대체 무엇을 위해 운동하고 무엇을 위해 착해보일려고 하는지
너무 눈에 훤히 보이는 가식...
이게 사람이다.
그 누가 진심으로 영화같은 순수함을 가지고 있을까...
영화로서 표출되는 그 어떤 것도 ... 결국 ...
사람으로서 되고 싶은 ...
자신은 그렇지 못하면서 자신의 이성이 그랬으면 하는 바램에서...
결국 다 가식이다...
머리가 있는 동물인 사람은 결코 깨끗해 질수 없는 존재.
가식 떨지 말자
너희가 믿고 있는 신인 하느님이라는 존재도 결국은
죽고난후 너희가 원하는 상상을 자기 멋대로 꾸며놓은 것일뿐.
無의 세상이 두려운 거겠지...
이상에서 빨리 벗어나자...
결국 똑같은 이상만을 가지고 있는 다 똑같은 사람뿐인 가식적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