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인천에 살고있는 21년동안 평범하게 살고있는 톡톡즐녀임
내닉네임은 외국인선생이런 지어주셨어 ㅋㅋㅋ외국살다온 그런녀자아님 ㅋㅋ
인천토박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산건아니지만 평생동안 남친이 없던 나의 이유를 써볼까해
나 여린여자니깐 내글보고 공감한다면 추천꾹!눌러주고 만약 맘에 안든다면 악플달지말고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줘 ㅜㅜ
처음써보는 글이라 어색해도 이해해줘 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할께
난 왜 남자친구가없는걸까.....이유가알고싶어?
이것이 바로 오늘의 주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런비스꾸무리한 주제들의 톡들이 많았자나???난 읽으면서 항상 공감해써 하지만 거기에 좀더 내얘기를 보태서 글을써볼까해 ㅋㅋㅋㅋ기존에 있던톡이랑 중복되더라도 재밌게봐죠 ㅋㅋㅋㅋㅋㅋ
1.남친생기고싶다 말뿐, 실천은없다
말로는 나정말외롭다 남자친구 사귀고 싶다
입에 달고사는 말이지만 적극적으로 남친을 만들려고 노력하지않아
주변에 친구들이 소개시켜준다해도 싫다
모임에 같이나가자해도 싫다
그냥 새로운 남자만나는게 어색해 .......
2.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다
소개팅을 할때 소개남이 날싫어 하면어쩌지
맘에 안들어하면 어쩌지
못생겼다고 욕하면 어쩌지 ...
어쩌지..어쩌지...어쩌지.....이놈의 어쩌지....
그래 이쁜애들은 이런걱정안하겠지만
난 못생겨서 너무 떨려 .......못생겼다고욕할까바
왜ㅇㅣ렇게 소개팅만 앞두면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지는지
3.난 정말 눈이낮은데.....
이상형 그딴게 모야
걍 남자면 내남친으로 받아줄수있어!!!!
But! 레알 오타쿠 안여돼가 나좋다고 하면 받아줌???
절대 네버 거절함 걍 솔로로 지낼래슈밤바
그런데 저런애가 나좋다고 하면 한편으로
나자신이 싫어짐 내가 저정도 수준의 남자를 만나야 하나?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듬
4.남자는 다의심스러워
이건 완전 주관적인 나의생각임ㅋㅋㅋ
나좋다고 다가오는 남자들은 의심부터감
저남자가 날 진짜 좋아해서 이러는건가????
괜히 여자가 없고 스킨쉽만 바라고 나한테 좋다고 하는건 아닌가
이렇게 의심만하다가 결국 못사귐 내가참 ㅄ이쥐 ㅋㅋ
5.주변에 솔로가 많다
내옆에있느 주변친구들 다들 남친생기구싶다
노래를 하지만 언제나 만나는건 우리 여자들만드글거리는 모임뿐 ㅋㅋㅋ
영화보고싶을때 맛있는거 먹고싶을때 놀러가고싶을때
연락하면 당장 만날수있는 동성친구가 있는경우
남친이 없어 아쉬운게 없기때문에
계속 그친구랑만 붙어다녀서
남친만들기회가 없다.
6.운명적사랑을 믿어
난 소개팅같은 불편한 만남은 질색이야
운명적인 만남을 기다려야지
그렇게 이때까지 기다리다이꼴났음 ㅋㅋㅋㅋㅋ
7.집에있는걸 좋아라하지
나가려면 씻어야되고 화장해야되고
옷은또 뭘입고 나가야 할지 고민하는게 귀찮아서
집에서 티비보고 컴퓨터하고 음식해먹으면서
뒹굴거리는게 취미이자 특기
집에있는게 상팔자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음
더있는데 생각이 안난다 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만 쓸께 ㅋㅋㅋㅋ
진정 나의 남친느님은 언제 나타나실껀가요???
톡녀언냐들처럼 24살까찌 모솔로지내는건아니겠지....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더라고 짧은글이니깐 재미삼아 읽어줘 톡톡도 쓰다보면 글솜씨가 늘겠지 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좀더 다듬어진 글쓴이가 되어 돌아올께
오늘은 우리 마미 생신
처음으로 미역국 끓여줄껀데 실패하지않게 해주소서 ㅋㅋㅋㅋ 아름다운밤되세요 바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