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기에 앞서 관심가져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띄어쓰기 및 받침이 틀리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2월8일에 썼던 판 주소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0642082
실명을 거론하고 쓰기에 거짓됨이 없음을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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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일어난 후 한달하고 3일이 지났습니다.
부모님은 아주 많이 후회하고계십니다. 사건 후 여중생1,2와 가해자1의 행동과 언행등을 꾹꾹 참으시며
자식을 둔 부모입장으로 가해자측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와 선처를 하셨지만 역시나 짐승답게 일관하는
용서받지못할 행동들을 보며 많은 후회를 하시고 계십니다.
사건이 터진 후 가해자1을 만나 가해자2에게 연락을 하라고 했지만 가해자1은
"가해자2를 모를뿐더러 사건당일(2월5일)에 오토바이를 타다가 만난놈이고 본인도 가해자2를 잡고싶다"
라고 직접 말했습니다. 또한 가해자2를 잡지못할시엔 자기가 다 뒤집어 쓰는데 왜 알면서 숨기겠냐고
말을 하였지만 가해자1과 가해자2는 옛날부터 아는사이였고 가해자2의 어머니께서는 자식을 포기한 상태
라고 본인의 아버지께 문자를 하셨습니다. 애초에 가해자1의 진술을 믿지않았지만 그 상황에서 다시한번
느낀것은 역시 짐승은 짐승답게 행동한다는것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3월4일경 4일 후 가해장소에서 만나기로 통보를 하였으며, 그 자리에 가해자1,2와 여중생1,2를 불렀지만
여중생1,2밖에 나오지 않은 상태였고, 여중생1,2를 만나 얘기를 나누는 내내 죽여버리고싶은 마음때문에
손과 발이 덜덜 떨렸습니다. 지금까지 동생이 강간범이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여중생2를 면전에서
직접 본것은 처음이었으며,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그 자리에서 말할것없이 갈기갈기 찢어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감정을 추스리며 대화를 하였는데 그 내용 중
여중생2에게 사과문을 써서 개인홈페이지에 올리고 글을 쓰라고 했지만 제가 올린 판때문에
욕먹었다고 오히려 반박하는상태였고 또한 여중생2는 지금까지 썼던 모든 댓글 및 다이어리는
여중생1과 가해자1,2의 말을 듣고 썼다고 말한 상태입니다.
상황을 모르고 썼다 라고 하는순간 정말..죽이고싶었습니다. 또한 여중생1,2의 학교에 알렸었지만
그 자리에서 직접 사건을 전해들었던 교감이라는 사람까지도 거짓말을 했습니다. 분명 학교측에선
일방적인입장(제 주장)을 듣고 판단할 수 없는것이기에 여중생1,2의 부모님과 연락을 하여 사건을 듣고
조취를 취하겠다고 얘기를 했지만 여중생1의 말로는 부모님께 연락이 간적이 없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시키기 전에 인간을 만드는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학생으로써 1%의
가치도 없는 찌꺼기같은 존재에게 인성을 먼저 가르쳐야 될 듯 싶네요.
아버지께서 사과문을 쓰고 거짓말을 했다는것을 인정하며 잘못을 했으니 피해자(동생)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길 원하셨고, 여중생1은 아무반응없었고 부동조차없었습니다. 여중생2는 마지못해 사과를
하였고 사과문과 거짓임을 인정하는 글을 쓴다고 얘기를 하였지만 역시나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중생2는 본인이 주장했던 강간->성폭행->성추행->어깨만짐 의 주장이 거짓인것을 인정했으며
대화를 했던 모든 내용은 녹음을 해놨고, 녹음하기전에 미리 말을 한 상태로 하였습니다.
그 자식에 그 부모라고 여중생1의 어머니라는 사람역시 자신의 딸(여중생1)이 무조건 피해자라고 계속
그렇게 주장하는 상태네요. 부모님께선 법원까지 끌고 갈 생각까지 없으셨지만 어쩔 수 없이 끌고가야될
상황이며, 변호사 선임을 할 생각입니다. ( 절대 불리하거나 부끄러운것이 있는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
법의 심판을 받게되고 재판결과를 학교측에 알려 수위에 맞는 강력한 처벌을 받게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겹고 긴 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