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의 쪽지를 받아 이렇게 링크해봅니다.
호정씨는 50대 남성에게는 지속적인 폭행과 강압적인 성관계를.. 70대 남성에게는 노동착취와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50대 남성때문에 낳게 된 아이는 충청도 시설에 있습니다. 주민신고로 자유의 몸이된 호정씨지만 배로 낳은 자식을 데려오지 못해 오늘도 울고있습니다. 호정씨가 치료와 아이가 함께 살 수 있도록 돕기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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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런거 첨써보는데 심심해서 해봤는데 ㅋㅋㅋㅋㅋ나름기대는했으나 오늘아침에 보니 조회수 50에 댓글이 3개밖에없더군요. 그래서 역시 재밌게 쓰지두않았구 재밌는 주제도 아니라서 안됐나보다 하고 다신 글안쓸려고했는데 어제 어머니생신이라 할머니댁이랑 저녁먹고왔더니 돼있네요..투데이가 100넘어서 놀랐었음... 여러분도 시간내서 부모님께 해드려보세요. 어머니가 엄청좋아하셨는데 기분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모두 사랑합시다!
참..댓글 모두 감사하구요. 게중에 잡채에 간장안넣었다구 하시는분들이 조금있으시더라구요...
당면삶을때 몰라서 (취사장에서 배운대로했을뿐임!!) 간장안넣구 그냥 물에 삶았거든여......
그리구 고기야채랑 버무릴땐 물론 챔기름~~에다가 다진마늘 간장 설탕 넣었구요... 간은딱됐답니다
색만 맛없어보일뿐 ㅠㅠ 그리구 고기는 보통 양념이 다 보급되어오는데 거기에 싱거울경우
간장과 설탕으로 간했거든요..500~1000인분할때는 ㅋㅋㅋㅋ근데 양념도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
해본건데.. 재울땐 맛봐도 짜지않았는데 볶고나니 좀 짜지더라구요...다음엔 조금 싱겁다싶을 정도로
재워서 하려구요 ㅋㅋㅋㅋㅋ 그럼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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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 현재 무적솔로부대 준장찍은 23男입니다
판은 자주봤는데 직접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대세를 넘어 이젠 진리가 된듯한 음슴체는 잘몰라서 패스하고
걍 내키는대로 써볼게요
오늘은 어머니생신이라 뭐 해드릴건 없구 도시락을 한번싸봤어요 ㅋㅋㅋ새벽5시기상 ㅠㅠ
바르셀로나 vs 아스날경기도 볼겸 일어나서 준비하는데 도시락 다 쌓고보니 경기끗..
뭐 난 첼시팬이니까 그닥 신경은안쓰구 하이라이트만봤음
일단 빠질수없는 미역국, 잡채, 불고기 이렇게 대표적이라 할수있는걸 생각해봤어요
나름 취사병출신이라 그리 어렵진않았어요
다만 어머니에게 짬밥을 드리는게 너무 가슴이아팠죠 ㅋㅋㅋ
뭐 이 기회에 어머니도 짬밥맛을 경험해보시는것도 나쁘진않다고 생각되네요
으흥???좀 지저분한 주방 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여러분들 집도 이정돈 하잖아요?? ㅈㅅ
어제밤에 미리 끓여놓은 미역국이랑 뿔려놓은 쌀..잡곡밥먹다가 그래두 생일에는 하얀 쌀밥이 최고
밥하면서 당면을 익히구 어젯밤에 미리 볶아놓은 잡채재료들과 비벼주고하고
잠시 축구좀 보려했더니 전반종료 .. 전 아프리카tv를 애용하는데 방장이 걸그룹영상을 틀더군요
쉬는시간이라며.....포미닛현아와 레인보우 등등을 틀어주는바람에 오오오~ 거리면서 보다가
밥을 살짝태움....슬마슬마하면서 열어봤더니 ㅠㅠ
미ㅏㄴ화ㅣㅓㅁ노히ㅏㅁ뇌하ㅗㅁㄴ히ㅏ 밑부분이 살짝탔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 윗부분은 잘됐고 탄내는 안배겨서 윗부분만 살짝살짝 떠냈어요
어젯밤에 미리 양념해서 재워둔 불고기도 볶아서 담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볼품없다.........美적감각이 없어서 ㅁㄴ아ㅣ로머ㅏ니화ㅣ ㅠㅠㅠㅠ
불고기 양념을 직접만들어서 재웠는데 좀 짜게됐더라구요 ㅠㅠ 전역하고 10개월간 거의 요리를 안했더니....군대에선 다 양념이 오니까 직접만들어 본건 첨인데..좀 망했더라구요
그래두 밥이랑 먹으면 괜찮음요,
다쌌어요.. 보온통이 작아서 미역국은 두군데에 담고, 김치랑 멸치볶음도 담았구
남은 잡채는 바로 흡입해버렸어요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잡채는 면에 살짝 노랗던데
왜 내가한건 하얗지......당면이 약간 다른가...
도시락 다싸고 톡을 쓰고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셨어요. 뭔냄새냐고 해서 도시락쌌다고
출근할때 갖고가시랬더니 하시는말...
" 아들,, 어떡해 ㅠㅠ 회사에서 우리 못먹어 이거...도시락 못싸가.... "
ㅁ니ㅏ화ㅣㅓㅁ노하ㅓㅁ노허ㅏ 전 태연하게 " 그래? 그럼 나중에 드셔.. "
하고 태연한척 쿨하게 글을 쓰고있는데 ㅁ나ㅣㅇ하ㅣㅁㄴ히ㅏ 왜안되지?????
원래됐었는데.........ㅠㅠ
어머니가 미안했는지 그냥 갖고가서 회사밖으로 잠시나와서라도 드시던가
퇴근하고 저녁에라도 꼭 드신다고하시네요
하.. 잘해드린것도 없는데 그래두 겨우 도시락한번 싼거지만 뿌듯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렇게 톡을 쓴거는 그냥 뭐......딴거없구요..그냥 이런거 올리면
바로 톡되거나 메인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대 후 죽어가는 싸이점 살려주셨으면 하구 ...............
저두 투데이 막 100넘어보고싶은ㅁ아ㅣ허ㅣㅏㅁㄴ허ㅣㅏ
뭐 그 .. 그렇다구요..
참, 제가 누군가를 위해서 처음으로 싸본 도시락인데 그 누군가가 어머니라 정말 다행이네요
제가 만약 솔로가 아니었다면 아마도 여자친구껄 먼저 쌌을거에요 전 불효자니까 ㅠㅠ
솔로라서 행ㅂㅗㄱ....해..ㅇ..ㅛ ,,,,,행복할거에요.. 행복하죠 님들?? ...네 우리 힘내요
추천좀박아주삼. 기쁜일 좋은일은 많이 많이 퍼지고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더 좋잖아요 ㅋㅋㅋㅋ
*톡되면 여름준비 100일 몸만들기 프로젝트해서 6월에 인증샷 올리겠음!
물론 오늘 할머니댁이랑 저녁먹기로했으니 오늘까지만 딱먹고 낼부터시작한다!!!
설날부터 먹기시작해서 7kg뿔어버림 ㅠㅠㅠㅠㅠ그럼 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