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번째 이야기가 네이트 메인에도 뜨고
기분이 좋네요 ^^
기쁜 마음으로 2번째 이야기를 끄적여 봅니다~
동피랑마을에서는 요렇게 통영주요경치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는 벽화네요 ~
트릭아트전이 생각나네요 ^^
동피랑에 오기전 너무나 많은 음식들을 먹은지라
시식해 볼 수가 없었어요ㅜㅡ
가로등도 특이하네요
셀프카메라에요~ 해보고싶었는뎅....
그냥 우리 카메라로 셀카찍었답니다 ㅋㅋ
그녀의 셀카욕심~~ 동피랑은 관심밖인듯 ㅋ;;;
☞☜
OTL
마치 하늘로 날아갈 태세~
고개 드는거 아니야~ 얼굴보이는거 아니야~~!!
만지면 안돼요 ~
글재주가 별로 없어서
성의없이 사진만 쭈~욱 나열하게 됐네요 (__)
동피랑마을에는 주민들이 살고 계신곳이기 때문에
주변 곳곳에 주의문구가 붙어있어요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주민들에게 적지않은 피해가 갈 수 있기때문에
들뜬마음은 조금 자제하시고
조용히 관람하시고 가지고 오신물건? 음식들은
꼭가지고 가시는게
아름다운 마을과 주민들께 예의를 지키는것 같아요~
이상 두번째 이야기는 마치고
다음에는 이순신공원편을 준비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