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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23살에 부모됬어요^^[사진有]@

혜성2마밍♥ |2011.03.09 20:57
조회 454 |추천 4

 

안녕하세요^--------------^파안

 

전 올해 21살 이제 151일된 예쁜왕자님 키우고있는 리틀......맘이라고해도되나요?☞☜...당황

저희 봉봉님은 이제 23살이구요^^ 아빠가되었답니다 ~

 

얘기를..어디서부터시작해야하나...판을쓰는건 처음이라서...요

요샌 음슴체를 쓰신다면서요?만족

전..그냥제가쓰는방식으로 쓰겟습니다 ㅠㅠ양해해주세요

 

우선.. 처음 혜성이를 가졌을땐...마냥좋았어요 `

혜성이 가진지모르고...폈던 담배..혜성이 초음파보고 바로 끊었구요..

심장소리 듣는순간 진짜 세상을 다 가진것마냥 ...행복했어요^^

물론 혼전임신이여서..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릴까...하는마음에 조마조마하기도했지만..

말씀드리니까...오히려 혼내시기는커녕 먹고싶은거없냐고 하면서 챙겨주시더라구요 (엄마고마워ㅠㅠ])

 

그리고 2010년 10월 11일 우리 작은왕자님이 태어났답니다~짝짝짝[

진통 쪼금하다가...병원가서 한시간진통하고 24분만에 태어났어요^^ 태어나자마자

효자소리를 얼마나들었는지....훗+ ㅅ+자랑스럽더군요

 

간호사님이 안겨주시는데..정말 눈물펑펑쏟았어요....여기서봉봉이어디잇냐구요?

봉봉은 ㅠㅠ일한다고 오지못햇답니다...........진통오래할줄알고..그렇게 심하게 는..

아프지않길래 그냥 배아프다고만말해논 상태였거든요.... 신랑이 저한테 오는게 1시간거리라..

그러고 병원에가서 너무아파서 연락을못했어요..친구한테 부탁하고나서 신랑이 연락을 받앗는지...는잘..ㅋㅋ

애기낳고나서..봉봉님한테 전화하니까 괜찮냐고 아프지않냐고...하더라구요 응?나애낳앗어...ㅋㅋㅋㅋ

깜짝놀래면서 정말 30분만에 달려왔어요 부끄

 

그러고 간호사님이 혜성이를 씻기고...배넷저고리입히고..속싸개 싸서 데려와주셨는데..

정말 쪼그만하더라구요.....저희 혜성이가 쫌 작게태어나서..2.88에 태어났어요 ㅠㅠ..

그래서 걱정도 많이했었는데...지금은 분유를 자그마치 200을 먹는답........니다..^^;;돼지죠

 

어떻게키울지정말 막막했어요... 아무것도모르는데..내가과연엄마노릇할수있을까..

당당하게 엄마라고 불릴 자격이 잇는여자일까....그런온갖생각을하며.. 카페도가입하고

모르는거 다 지식인에 물어보고 엄마한테 물어보고 이래서 지금은 정말 전 혜성이에대해서

다안다고생각해요^^! 저보단..애아빠가 더 잘알꺼라는생각이.....?ㅎ

 이건 태어나서 하루뒷날에 애기보러가는시간있잖아요?ㅎㅎ

그시간에 가서 찍은거에요..저때는 눈도못뜨고..제가힘을너무주는바람에...애얼굴이쫌...ㅠㅠ

그래도 제눈엔 너무이쁜거잇죠.....(팔불출인가여..?)

 

 이건 ㅋㅋㅋ100일지나서 찍은사진이에요ㅋㅋ

뭘보는지...ㅋㅋㅋ이타이밍에 찍엇는데 삐진거같이 나왔더라구요 ㅋㅋㅋ 너무귀엽죠?

 

요곤 최근사진이랍니다^^ 저고양이는 제가그렸어요..ㅈㅅㅈㅅ

요샌 쫌컷다고 입에막 지 주먹을 다 넣으시려구해요 ㅋㅋㅋㅋ자제쫌 성아 ㅠㅅ ㅠ

 

저희 성이 어떤가용?ㅎㅎ

악플은삼가해주세요..저희 어린나이에 부모되서..정말열심히 살아보려고 하고있거든요^^!

 

마지막으로 봉봉` 성이 너무잘봐줘서 내가 수월해...너무고맙고 내가많이 사랑하는거알제?

말안해도 안다이가 우리는 나랑 우리성이 행복하게해주커제? 알고잇다 ㅋㅋㅋㅋ 사랑해]

성아 넌 엄마가 말안해도 알지?^^♥

 

이거 저희 봉봉이 볼수있게 ㅠㅠ

 1초투자해주셔서 추천꾹눌려주세요 ㅠㅠ

 

판되면

저희봉봉2사진올릴께요^-^    혜성이사진보공 좋은하루되세용♡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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