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요 ..
하지만 읽다보면 재미있을거예요 ㅋㅋ
님들도 스킨쉽, 진도 ... 이런거에 관심있고 궁금하리라!!!!!!!ㅋㅋㅋㅋㅋㅋ
일단 시작하겠음돠
난 24살 .. 늦깍이 연예초보생임.
내 남친도 24살 ...
그는 여자 3명을 이전에 사겨보았다고 함 .
그가 고백을 하고 다음날 사귀기로 했음.
미리 말해두지만 .
우리는 주말 커플임 .
난 학생 ,그는 직장인
그는 타지에서 일하고
금요일 저녁에 집으로 와서 일요일 저녁이나 월요일 아침에 직장으로 감!!!!
얼굴 볼기회는 주말뿐임 ㅠㅠ
고백한날도 토욜이였고,
내가 확답을 준날은 일요일이였음ㅋㅋ
확답을 받기로 한 일요일 !!
집이 먼 관계로 나는 전화로 주겠다고 했음 ..
그는 전화는 좀 아닌것같다면 날 보러 머나먼 우리집까지 차를 끌고 왔음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우리마을을 조금 벗어나 다른곳으로 이동 ...
나도 워낙 남자에 목말라있었고, 괜찮은 구석을 가진 그이를 사귀는 것에 허락을 했음 .
그이도 좋아죽고 나도 사실 좋아 죽음.
차밖에 있었던 우리는 집으로 가자며 차 안으로 이동ㅋ
그는 잠깐 차안에 같이 더 있자며 한것임 ..
나도 좋았음
그때 밤 9시경이였나 ?
라디오를 듣는데 그냥 나도 감성적이게 되고 너무 그냥 좋은거임
그 친구가 조수석에 앉아있던 내의자를 눕히더니 편안하게 있으라고 한거임 ..
난 순수히 의자를 뒤로젖히고 별도 보고 그리그리있엇음 .
운전석의 그 친구도 의자 뒤로 젖힌채 손 잡고 라디오 들으며 누워있었음. .
계속 듣다가 내 손을 자기 얼굴에 갖다대고 ..
갑자기 그 친구 얼굴은 힘겹게 내 얼굴 바로 옆으로 대는거임 ...
조수석 머리부분에 두얼굴이 나란히 있었음 .
먼가 뽀뽀할것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음 ..
차에 둘이있으니 뭔가 묘한 분위기가 흘렀음 ..
난 얼른 집에가자 !!엄마 기다리신다 !! 하며 상황을 정리하며 집으로 돌아옴 .
차에서 빠빠이 하고 집으로 돌려보냄
안타깝게 .... 이틀째 되는날부터 일주일동안 그를 볼수없었음. 그는 일하러갔기에 ...
넘 보고싶었음 ...
금요일 저녁 ... 사귀고 난 후 두번째 ㄷㅔ이트 !!!
그는 금요일 늦게 회사에서 집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금요일은 늦게 볼수 밖에 없었음 ..
우리는 초기라 금욜늦게라도 너무 얼굴이 보고싶었음.
두번째 데이트를 실컷 즐기다가 차로 머나먼 우리 집까지 데려다 준다고 하심 .. 그때 귀가 시간은 am 3시 ... 심야 영화보니깐 시간이 훌쩍 가더라고 ㅠ
암튼 집으로 고고씽 ..
집이 워낙 먼 우리 동네 그는 아무말 않고 운전에만 집중했음 .. 너무 미안한거임. ..ㅠ
운전하면서 아 ~ 멀긴멀다 .. 이러는거임 ; ; 아놔 ~
암튼 울 마을로 달리던 그는 넓은 공터에 차를 대기 시작함 .. 좀 쉬다가자고 ..
아 ... 그게 문제였음 ...
나도 날 컨트롤 할줄 알고 자제할줄알아야하는데 .. 너무 목말라있었기에 그냥 분위기에 날 맏긴거임 ..
대화는 많이 안한것같음 .. 사실 뭔가 얘기거리가 없었던것같음... ㅠ
의자를 젖힌채 달보며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그가 못참겠다는 ..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함 ..
그가 내 팔을 운전석에 있는 자기 머리에 깔더ㄴㅣ 내 품으로 들어온거임 ...
얼굴을 슬금슬금 들더니 내 입을 가져가기 시작함.
완전 먹기시작함..
운전석에 있는 그는 조수석으로 넘어와 날 올라타며 내 입술을 먹기시작함.
그의 것이 선것도 느껴짐 ;;
사귄지는 6일 ... 사귄 후 만난지는 이틀밖에 안됐는데 키스를 함 ...
그의 입술이 달콤하고 좋긴 했지만 속으로 아~~너무 빠른데....라며 자꾸 걱정이 되기시작함.
내가 그를 컨트롤하지 못해 너무 이른 키스를 해버려 뭔가 내 자신이 못나보였지만. . 아무튼 좋았음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 그 다음주 토욜.. 그가 토욜에도 일을 해야한다고 해서 토욜 늦게 만남 ㅠ
아, 근데 만났는데 왜케 할말도 없고, 할것도 없는지 모르겠음 ..
커피마시다가 밥먹고 영화보자고 하는거임 .. 동네에 영화관 세개나 있음 ..
근데 지는 우리 둘이만 오붓하게 보고싶다는거임 .. 당연 그는 dvd방을 원했음...
난 그가 너무 이른 진도를 뺀다는걸알기에 그냥 cgv 가자고 했음 ..
그는 끝까지 근처에 dvd방없는지 찾고있었음 ... 바로 딱 !!! dvd방이 눈앞에 있는거임 ..
난 이미 dvd방에 여자친구들이랑 비디오 보러도 많이 가고, 거기서 조용히 생파도 했기에 dvd 친근하기에 싫지않았지만!! 그의 행동이 눈에 훤히 보였기에 너무 걱정이 되는거임 ..
난 또 겉으로 싫은척 속으로 좋아라 쫄래쫄래 따라감 ..
영호 ㅏ 15분 봤나 ..
또 내 입술을 가져가기 시작함 ...
아 .. 이래서 사람들이 dvd방이 위험하다라고 말하는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함.
자꾸 가슴만질려고하는거 ... 내가 손으로 거부하고 입으로 안된다 안된다 안된다 된다 된다 ...ㅠ
어느 순간 그의 힘으로 그의 손이 내 가슴에 와있는 거임 ..
그에게 만질것이 없었던 내 가슴 ... 정말 심하게 작은 나의 ㄱ ㅅㅠㅠ
난 별 느낌이 없었음 ... 그의 입은 내 입술에서 내 가슴으로 가기 시작함 ..
아 .. 놔 .... 진짜 나 어쩔거임 ..
남자에게 끌려다니는 여자가 되기싫었는데 ... 가슴키스까지 와버렸음 ㅠㅠ
느낌에 그는 잠자리 경험에 있는같았음 .. 여자들에겐 촉이라는게 있지않음 ?
아무리 내가 연예초보라지만 , 나도 어느정도 눈치까는 여자임 ..
학교랑 집이랑 시내버스로 두시간거리라 개강후부터
나... 자취를 시작함 ...
아놔 ㅜㅜ
원래 연애를 하면
밀당으로 남자를 안달나게 만들고 ,
뭐하는지 궁금증을 유발을 해야하는게 맞지않음? ..
이런 초보생은 문자와 전화로 내 감정 고지곧대로 다 표현했음 .
그가 먼저 사귀자고 고백했지만 ,
남자에 목말랐던 나는
남친의 안달나게 할만큼 스킬을 가지지도 않고,
내가 좋아서 가끔 내가 먼저 문자도 하고 ..
그는 일땜시 바빠서 바로바로 답장을 안주는 반면,
난 문자 오자마자 번개같이 답장을 하고
그에게 날 너무 쉽게 허용하는 여자가 되버림 ...
자취하는 여대생 ... 연예중 위험한거 앎...
그는 이미 내 자취방 위치도 암..분명 조만간 찾아올것같음 ..
나 이제 이남자ㅇㅔ게 조금 시크하게 대하고, 그남자를 이끄는 여자가 되고 싶은데.....
나보다 연애경험 많은 이들 ..
나에게 질책과조언 아낌없이 말해주세요 ..
질책과 조언
질책과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