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하면 젤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해운대..........
광안대교.........
바다.............
이 모든 것을 한번에 보고 느낄 수 있는 여기......
한화콘도옆.....일명 마린시티........
서울로 따지자면.........
청담동? 분당?...부촌이죠...부산제일
얼마전 뉴스에서 떠들석하게 보도됐던 쌍둥이 호화 빌라 화재....
그 동네입니다....
이곳은 낮에는 이렇게 빛을 받아 반짝이는 바다가 예술이고
밤에는 광안대교 야경이 예술이죠........
오늘은 2층에 위치해 있어서 이런 장관을 코앞에서 보는 듯 즐길 수 있는 커피빈~에 마실 나왔어요~
아름다운 해운대 바다.............
크라제버거..... 저녁에는 자리가 없다는...
경치가 좋으니.......쇼핑몰 사진 촬영이 많죠...
요트...보이죠???
참 평화로운 모습이네요...........
2층으로 올라가면서 필 받아서 셔터를 눌러 봅니다....
액자같은 느낌..........
내부인테리어.......그냥 평범 그자체.....
경치는 예술.....
까망베르 치즈 케익이 먹고 싶었지만 sold out~
그래서 아메리까~~~~~~~노 랑 마 케익 주문 했죠..
창가로 보이는 광안대교와 해운대 바다~
평일낮 시간대여서 그런지.....
여성분들이 많네요.....
특히 이 근처에 사시는 주부들.........
조용히 혼자 독서를 하시는 남자분도 계시고..........
연인들은..........이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사랑을 속삭여도 좋을듯~ 합니다.......
By AuraQue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