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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대 피시방 도박에빠진그녀..그놈..

김현수 |2011.03.10 01:58
조회 197 |추천 0

아하하하 안녕  ? 글보다가.....

 

문뜩생각난건데 . 나도 친구얘기를 하려고해~

 

난 음슴체를 어케쓰는지 몰라서 그냥쓸께 ~   

 

서로 사귄지는 1년좀넘엇고.....  내가 사귀는건아니고..난 그냥 친구집 얹혀사는존재....

 

근데.....여친이 서울살고..... 내친구랑 나랑 인천삼........

 

근데..좀 만나다가 헤어졌어. 뭔일인진 모르겠고 오래됬으니..

 

근데 한달전쯤와서.. ..아직도 ..있어.........헝......... 27살인그녀.........

 

내친구랑 나랑은24살..허허........

 

중요한 얘기는 지금부터할게.

 

친구는 월급을 받았어. 그녀는 우리에게 한게임 도박을 아르켜주었지......

하.......난 별로안꼴았어^^; 10만원?

 

내친구놈은..도박을 하면 되는 존재가아니였어.. . 그이름은 바둑이........!!

 

월급받은걸..얼마안되서 다 날렸어 ..편의점에서 일한거라 얼마되진않앗지..

 

그리고 핸드폰을 서로 충전해가며........따고 잃고 ..하다가....결국 둘다....올인...

 

내친구 여자친구는.....지인들을 통해 돈을빌리기 시작했곰..

 

친구놈은......  지핸드폰 결제가 다막히자.....[엄마꺼에.......30만원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 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24살 27살이 왜이렇게철이없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다.....도박하다 다꼴고 집도안들어가고....[아줌마 몰래 있는거거든..여친은]..숨어서

 

그것도 한달째......하아......대단들하다....정말

 

이놈년 ? 년이라고하기엔 실제상으론 누나니까 년은 뺄게  실제로 걍 이름부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뭐라고 욕좀해줘야 정신을 들까나..

 

엄마폰결제한거.......나보고 요번달 월급받음 매꿔달래 다음에 지가 일해서 값아준다고 ㅋㅋㅋㅋㅋ

 

어쩌라고 병신아 150대 컴퓨터일해서 120만원받는거 너 30만원 빌려달라고 게세갸?

 

미친놈이네 ㅋㅋㅋㅋㅋ이세기 욕좀해주셈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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