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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욕 쓴다고 니들이 뭐라고하면 안되는이유

개소리 |2011.03.11 01:37
조회 169 |추천 3
"병1신, 등1신, 지1랄, 씨1발' 이런 말이 꼭 들어가야 욕이라고 생각하냐? 개독들이 여기와서 하는 행위나 올리는 글 꼬라지를 봐라. 본인들은 그걸 인지하질 못하고 그래서 그게 더 속 터지는 일인데, 거기 나와 있는 선민사상, 비논리, 타종교 및 비기독교인 폄하 및 비하는 욕을 넘어서서 모욕 수준이다.

참고로 개독들에게 '지옥'이란 세상 그 무엇보다 무섭고 고통스러운 개념이다.
자신들에게 그런 최대 최고의 형벌이라고 할 수 있는 지옥에 처박히라는 말을 다른 이에게 서슴지 않고 해대는 것만 봐도 그들의 사상 및 수준을 여실히 볼 수 있지.

지난 번에 개독과 댓글로 싸우면서 난 욕을 하나도 쓰지 않았다. 그 개독은 시종일관 무신론자나 타종교는 우상숭배고 지옥가는거고, 그게 '진리는 양립할 수 없어서'라고 우겼다. 계속 설득하다가 지친 내가 말했지.

"그런 식으로 말하는게 타인들에게 욕이 되고 모욕이 되는 것을 왜 모르느냐"

그랬더니 그 개독이 대답하더라. 그 대답 한 마디에는 개독들의 모든 성향이 집약되어 있더라.

"기독교는 사람들 비위를 맞추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분 나빠도 이게 진리입니다"

말 다했지. 그런데 뭔 놈의 예의? 사냥터 허수아비마냥 우리는 저 새끼들이 모욕하고 욕하는대로 얻어터지고 베시시 웃고만 있으라고? 아서라.

욕 먹고 안 먹고는 결국 다 개독들에게 달려 있는 셈이다. 일례로 법정스님을 봐라 누구 하나 그 스님 욕하는 애들 있든?(아 물론 너네 제외하고) 내가 딱히 불교가 좋아서 법정스님을 존중해주는 줄 아나?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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