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 2월 18일날 아이폰을 첫 구매했습니다.
전 애플회사 정책은 잘 모르는 홀해 만 18살된 학생입니다.
이번에 애플 처음 사용하구요.
스마트폰 처음 사용하는거라서 아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고, 저는 원래 아이폰이 후레쉬 기능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손전등 앱이 있는걸 보고 후레쉬 기능이있는걸알고 다운 후 사용하려고
앱실행을했는데 불이 켜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후레쉬가 망가졌구나 싶었습니다. 다행이 처음 구매했던 매장에서는
직접 a/s센터에 맡기면 고쳐준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방문을 했고, 기사 아저씨가 제 폰을 확인을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저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아저씨가 저에게 애플카메라 안쪽 부분에 부품이 없다고 말씀하시는거에요...
저는 한번도 이기계를 다뤄본적도 없고, 여는 방법도 모르는데..
어떻게 부품이 없어진건지는 저도 모르는데 말이죠...
그럼 부품을 갈아주시면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이런경우는 처음이라서
애플측이랑 연결을 해봐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기사아저씨가 애플 측에
고객님 폰이 지금 부품이없다. 처음부터 없었던것 같다
기계에 대해 잘 모르시며, 기계를 연 흔적도 찾아 볼 수 없다.
확실하게 상황을 전달을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애플답변은
소비자과실이다. 우리는 기계를 출고할때 완벽히 확인을 한다.
절대 부품이빠질 수 없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제 핸드폰은 무슨 경우죠,, 전 혹시나 제가 비품을 샀나해서 일련번호랑 다 불러서
애플 쪽에서도 확인했습니다.
진품맞구요.
어떻게 말도 안돼시는 답변을 그게 어떻게 소비자 과실입니까?
애플은 한번도 기계 만들때 실수가 없나보네요.
단 한순간도 그럴 일은 일어날 수 없는 것처럼 그럼 제 경우는 무슨경우인가요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할까요.. 제가 부품을 없앴나요? 일련번호는 진품이라고하는데
안에 내용은 부품이없고, 제품 주인인 애플은 소비자 과실이라하시고
전 정말 핸드폰사서 한번도 바닥에 떨어 트리거나 기계를 여는 방법도 모르는데
그게 왜 소비자 과실로 되어버리는 겁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애플 측에서 이번에 저의 어머니께
' 애플정책상 그건 고객님이 직접 수리하셔야합니다. '
누가 핸드폰 구매하는데 그 회사 정책까지 일일히 따져보고 폰을 구매를 하죠,,?
부품을 제가 없앴나요?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a/s기사 분도 이건 0.001 %도 제가 열었던 흔적도 없고, 기계 자체 결함이라고 애플쪽에 말을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소비자 과실... 전문가가 말한것도 ..소비자 과실로 넘기시네요...?
정말 7만원 주고 제가 수리하는 방법밖에는 없을까요.?
애플측에서 핸드폰부품없는걸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정책상 돈내고 수리하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