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숙대 SNOW 특강] 애플의 아이폰, 구글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모바일시대의 포럼 다녀왔습니다(상세후기)!

희성 |2011.03.11 22:01
조회 29 |추천 0

 

지난 주말, 숙대 SNOW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숙명여대 SNOW' 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SNOW' (SNOW.OR.KR/ @snoworkr) 란,

 

MOTIVE

SNOW는 지식 컨텐츠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 그 이용이 저조한 이유를 고민하는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MISSON

SNOW는 온라인으로 많은 사람들과 세계적인 수준의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추친되었습니다.

 

VISION

SNOW는 사용자들이 만들어가는 열린 공간입니다.

SNOW는 학습으로 나눔을 실천합니다.

 

이렇게 'SNOW 가이드 북' 에, 소개가 되어있네요. 저는 참 좋은 취지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

 

 

 

여기서 이번에 준비해 주신 주제로는,

'모바일 시대의 지식 나눔과 창조포럼'

- 지식생산과 창조적 협업, 모바일을 만나다; 스노우 모바일 & 위키 서비스 오픈 행사 였습니다.

 

저는, 이 분야의 일로 가기위해 달리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많죠.

하지만,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다 공감하실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이런 주제로 돌아가고 있으며, 특히 한국에서는 더할 나위가 없죠^^

앞의 주제로 인해, 여러분들이 지금 어디에 속해 있으며 그 네트워크로 인해 제가 쓰고있는 이 글을 보시게 되는 거라 생각하심 이해가 빠르실 것 같습니다.

그만큼 밀접하죠 :)

 

아침에 일어나서, 시크릿가든과

 

<이 사진, 언제봐도 재밌네요ㅎㅎ>

 

드림하이도 잠깐 보다가~

 

 

점심 먹고 준비 후, 숙대로 가는 길.

4호선 숙대입구 역, 10번 출구로 갔던 것 같네요. 1호선 남영역, 6호선 효창공원 역에서도 가깝습니다 :)

 

오른쪽이 제1캠퍼스, 왼쪽이  제2창학캠퍼스네요.

105년의 꽤 오랜 역사를 지닌 숙대, 저희 삼육대학교랑 역사가 비슷합니다 :)

 

 

1캠퍼스 진리관으로 가는 길,

이쁜 햇살이 비추는 길을 올라가며, 저 나무에 걸린 조형물은 밤엔 'SNOW' 컨셉에 맞게 멋지게 야경으로 변해요! :)

 

정문에서 5분 정도?! 오늘 특강 장소.

대학원 관이라고도 쓰여 있는데, 안에는 법대 건물인 것 같더라고요, 모의법정실도 있고.

 

안에 도착,

'전자출석기' 편리해 보였습니다. 학교에서 IT시설 쪽에도 신경을 쓰신 부분이 돋보이네요.

저희 학교 교수님께도, 건의로 말씀드려야겠습니다 :)

 

준비해주신 다과 및 커피 :)

 

이날 행사를 준비해주신 SNOW 도우미 분들과 참석자 분들 :)

 

포럼 시작 전,

SNOW 프로젝트 디렉터 이지선님께서, SNOW 및 포럼에 대해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

이미 대학생 사이에서는 어느정도 유명해졌지요. 또한, 많이 퍼트려주세요. 서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정보들은, 공유되면 좋지 않나요?!! ^^

이어 이기석 정보통신처장님의 환영사가 지난 후,

 

 

 1. 지식을 키워내는 아름다운 라이센스, CC-  CCK 프로젝트리드, 인천지법 부장판사 윤종수 님

CCL, 요새 이 마크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은 일정한 조건하에 모든 이에게 자신의 저작물에 대한 자유이용을 허락하는 내용의 이용허락입니다.

 

이걸 작성하는 저도, 지금 보시는 여러분들을 고려해 신중히 씁니다. 어느 분께 해가 되는 것은 없는지, 무엇을 침해하지는 않았는지 등.

이런 것들을 고려하여 가장 큰 범주를 생각 한 후에 점검을 하고 컨텐츠로 만들어 낸 뒤에야, 올리게 됩니다. 그렇기에 단어 하나하나를 정성들여 쓴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서도, 더 관심이 갑니다. 항상 생산하면, 퍼트려 지는 것은 순식간이기 때문에 블로거로서 더 신중을 기합니다.

세계의 컨텐츠는 이렇게 돌아가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죠.

 

어떠한 컨텐츠를 저작권을 명시하여 자유롭게 이용 할 것인지, 아님 그걸 불법으로 이용해 좋지 않은 결과로 갈 것인지,

 

 

b01.jpg

저작자표시(BY)

  저작자와 출처 등을 표시하면 영리 목적의 이용이나 변경 및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을 포함한 자유이용을 허락합니다.
b02.jpg

저작자표시-변경금지(BY-ND)

  저작자와 출처 등을 표시하면 영리 목적의 이용은 가능하나, 변경 및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b03.jpg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BY-SA)

  저작자와 출처 등을 표시하면 영리 목적의 이용이나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을 포함한 자유이용을 허락합니다. 단 2차적 저작물에는 원저작물에 적용된 라이선스와 동일한 라이선스를 적용해야 합니다.
b04.jpg

저작자표시-비영리(BY-NC)

  저작자와 출처 등을 표시하면 저작물의 변경,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을 포함한 자유이용을 허락합니다. 단 영리적 이용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b05.jpg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BY-NC-ND)

  저작자와 출처 등을 표시하면 자유이용을 허락합니다. 단 영리적 이용과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b06.jpg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BY-NC-SA)

  저작자와 출처 등을 표시하면 저작물의 변경,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을 포함한 자유이용을 허락합니다. 단 영리적 이용은 허용되지 않고 2차적 저작물에는 원저작물에 적용된 라이선스와 동일한 라이선스를 적용해야 합니다.

 

<출처- http://www.creativecommons.or.kr/xe/?mid=licenses Creative Commons Korea>

이 정도, 이해하시고 넘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여기에 덧붙여, 어떤 컨텐츠를 보시고 담아 가실 때,

잘 보신 글은, 간단히 댓글이라도 남겨주고 가시는 마음가짐이 저는 현재 SNS문화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럼에도 쉽게 습관이 들지 않는 이러한 문화는-

여러분들이 직접 글을 포스팅하고 공유하시게 될 때, 제 말이 공감이 가게 되실 것입니다 :)

 

더 질문이 있으시면, 아래의 윤 판사님의 트위터로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다음은,

 

2. 구글링으로 꿈을 이루다- 유주완 군/ 서울버스 앱 개발자

'고등학생 앱 개발자' , 그것도 현재 200만명이나 사용하는 앱 '서울버스'의 개발자, 유주완 군이 2번째 연사입니다.

스마트 폰 사용자 분이시라면, 저 앱을 모를 리 없겠죠?! :)

 

주완군의 프로그래밍 역사... 2004년부터 시작했답니다. 허허^^ 13살부터인가요...

떠오르는 수 많은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다루게 됐고, 그 역시나 수 많은 도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는, 윈도pc에, 애플의 mac 을 깔려고 했다니... 당돌하면서도 멋있지 않나요?! :)

 

강연내내, 좌중을 빵빵 터트렸습니다. 저 또한 많이 웃었죠^^

어쩌면 당연한 소리이겠지만, 그래도 결론은 좋아하는 분야를 일찍 찾고 행해서, 앱도 개발한 것 이겠죠??! :)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현재 '서울버스' 앱은 2백만명의 사람들이 받았다고 합니다.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요구도 늘어나고, 전국의 버스도 봐야하니 '서울버스' 앱은 바뀔 수 있다고 하면서도 멋적게 웃는 그의 모습이

참으로 대견하고 멋집니다. 우리 한국 IT 개발자 분들의 희망이겠죠??! 앞으로 주완군의 대학생활도 기대됩니다 :)

 

 

 중간 쉬는 시간,

저 정도의 인원분들이 자리를 꽉 메웠습니다.

 

3. 토론과 공유를 위한 집단지성 공동체 구축 '다음DAUM 아고라' 기획 - 김태형 님 

daum 아고라의 도전과 재발견

daum의 '무모한(?)도전' : daum only, 아고라, 텔존, 세계엔, 블로거뉴스(view), tv팟 등.

 

1)미네르바 사건과, '노원 여대생' 어머니.

2)집단 지성- 집단 관심의 공동체 '아고라'

3) 내 이웃의 이야기와 관심의 재발견 등.

 

이미 유명한, '아고라' 에서 위의 사건들이 있었죠?! 이슈가 되어서, 인터넷 및 대중매체까지 등장해 한동안 달궜던...

이런 시대에서, 다시 SNS의 소셜사회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같은 듯 다른 행보를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고 하셨네요.

여기서, '정보'에 대해 다시 생각을 했는데, '영향력있는 사람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그 사람 네트워크 안에 있어야 하기 때문' 에, 이 둘이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당연한 생각을 다시 해 봤습니다. 그 '영향력' 에 대해서도요.

 

또한 어찌됐건 이러한 사회와 앞으로의 추세는 결국,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들의 공유' 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4. 가까워진 지식, 네이버 지식 에코시스템 정보와 지식, 서비스, 그리고 네이버 지식iN- NHN 에코시스템TF장 김경달 님.

어느 덧 우리는 궁금증이 생기면 '지식iN' 을 검색하는 습관이 돼 버렸죠?!^^ 이 현상과, 추세에 대해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지식iN' 상위 몇%안에 드시는 분들(태양신 계급)은, 정말 물음의 답을 해주시는 걸 거의 직업 정도로 프로의식을 갖고 해 주신다고 합니다.

한 태양신 분은, 대형버스 운전기사이신데 노트북을 들고 다니시며 수시로 답을 해 주시고 어떤때를 답을 달아주며 2시간 이상은 간다고 하네요^^; 저는 심히 공감했습니다;; :)

 

이 부분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그 분은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을 타인에게 알려 줄 수 있는 보람' 을 크게 느끼신다고 합니다. 저 또한, 부족하나마 그렇기에 공감을 했죠 :)

 

지식과 내가 함께 커가는 곳,'지식iN!!'

 

'총체적 지식의 보고' & '누구나 편집할 수 있다'

 

5. 소리로 만나는 우리의 지식, 오픈더빙프로젝트; 보는talk에서 듣는 talk로 open dubbing project- 이유진 님 TEDx Seoul Activist TED, 그리고 TEDxSeoul과 번역, 한글화 활동 행동하는 커뮤니티 TED

 

함께 모여서 나눔을 이루고, 즐거워지다 TEDx .

미국에서 첫 탄생을 시작으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NGO 커뮤니티 TED

'가치가 있을만한 지식의 공유를 통해 연사자 및 청중들까지 서로 그 이상을 얻어가는 곳'

예전 11월경? TedxEwha 이대 커뮤니티에서 사진기사로 참석을 했었는데 그때의 좋은 특강 역시 기억합니다.

 

 

TED가 좋아 Seoul과, 삼성의 Organized 둘다 맡으셔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 이유진 님.

 

전 세계에 뻗어있는 TEDx의 현황 (여기서 x는, TED가 생긴 미국 본사를 제외한 다른 지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로, 한국 또한 TEDx 이지요.)

 

 

역시 좋은 취지의 커뮤니티는, 넓고 또 빠르게 전 세계로도 뻗어나갑니다 :)

 

6. 함께 쓰는 공익적 가치, 오픈노하우 - 방대욱 님 / 다음세대재단 총괄실장

OpenKnowHow기획배경

머릿속, 책장, pc, 서랍에서 잠자고 있는 노하우가 이렇게 많을 수가!

단체 수준의 연대를 뛰어넘는 협업과 공유에 대한 실험이 필요!

쉽고 편리한 한국적 위키 플랫폼을 쓰면 집단지성의 힘을 볼 수 있을까?

 

로 만들어진, 그런 커뮤니티네요. 공감합니다. 개개인마다 갖고 있는 노하우들이 묶여 공익으로 알려지면 더 좋겠죠^^

 

저도 지난 유럽배낭여행 45일간 350만원 이하로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노하우를 나름 공유하러 준비 중입니다 :)

처음엔 잘 몰랐는데, 다녀온 친구들과 이야기해보니 독특한 스토리들에다 알차게 잘 다녀왔다고해서 그때, 공유 할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ㅎㅎ.

 

 재미있게, 강의를 '빵빵' 터트리셨죠^^

 

"함께가면 길이 됩니다"

 

 

 

 저녁 또한 준비해 주셨습니다 :)

 

7. '온라인 학습 생태계 online learning eco system' 필통 - 한운장 님/연세대청년문화원, 필통넷 기획

필통넷은 개인과 개인의 지식과 정보가 일상적인 기록으로부터 연결되는 Social Network Service 기반으로 만들어진, 평생학습 시대를 준비하는 '온라인 학습 생태계 online learning eco system 입니다.‘ 온라인학습생태계 프로젝트는 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이 만듭니다.

라고, 홈페이지에 명시 돼 있었습니다. 이 말이 이해가 빠르실 듯 하네요 :)

 

 

 

 8. 함께 만들어가는 아이디어, 눈으로 함께 보는 아이디어, 프레지Prezi  노지훈 님/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솔루션 프렛지

한글화 프론티어

사실 저는 이 것에 관심이 있어서 갔었죠. 처음엔 가까운 지인을 통해 알았고, 좀 더 알게 됐을 땐 지훈님이 프레지 한글화에 일조를 한 상태였습니다. 덕분에, 우린 한글화를 쓸 수 있게 되었죠!! :) 자세한 설명은, http://blog.naver.com/crappika/30101439929

 

미국 실리콘밸리 등이 아닌,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헝가리인들에 의해 탄생되었습니다!

 

자유자재로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새로운 프레젠테이션 도구 프레지!! 지훈님, 열변을 토하죠^^

 

간단히 시연해보이는 모습.

 

이읔고, 이지선 SNOW 디렉터님의 마무리.

 

"SNOW를 통하여 우리 모두 함께 성장합니다!"

강렬하고도, 너무 좋은 문장이죠??! :)

 

오늘 이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시느라 디렉터님 및 연사분들, SNOW도우미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

 이 좋은 포럼을 통해, 주말을 더욱 알차게 보냈다는 생각이들어 더욱 열심히 포스팅을 했습니다.

 

이걸 보시는 분들이, 이 포스팅으로, 간접으로나마 너무 빠르게 변하는 '모바일 시대의 지식나눔' 을 얻으시고

진심으로, 다 같이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성's think factory!!

 

 

잘 보셨다면, 공감과 한줄댓글 부탁드려요. 블로깅에 큰 힘이 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