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첵ㄱㄱㄱㄱㄱㄱ하겟ㅅ므다
주말이되면 여자친구업는 정예멤버끼리술집을찾음
맨날 똑같은얘기 매일 어이없는 주말을 보내느니
헌팅을해서 오늘을즐기자 라는 큰 각오로 여자를 스캔하기시작함
게임을해서 한명이가서 말을걸기로함
가우ㅣ 바위보 가위바윙ㅂ보 해서 한놈걸림
여자를 칭구들이 선택해줌 ,
지들은 안한다고 조카여신고름
다가감ㅋㅋㅋㅋㅋㅋ용기잇는자만이 미인을얻는다는 거짓속설을 믿기시작함
용ㄱㅣ를내 "저기요~!!" 쳐다도안보고 "괘찬아요^^" 한방에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친구들 개낄낄댐
까인친구는 내옷이 어떠니 저여자애 ㄱ까이서보니 오크라니 하는 핑계를 다댐 새끼 자존심은 잇음
아 그런것같아 라면서 친구의 자존심을 많이 안깍끼게 도와주는친구도 잇듬
이번엔 여신말고 그냥 괜찬은 중상위급클래스로 ㄱ고ㅗㄱ고
또 가위바위보 친구2 암튼 ㄱㄱㄱ
친구들이 골라줌 스캔 쭈욱쭈욱 골랏음 근데 2명임......
용기를 내 다가감 근데 한명 갠찬은데 한명 초오크
"저기 둘이 오셧으면 저희랑 같이노실래욤?."
이랫는데 이쁜아이는 마음씨도고움 "어쩌지" 하면서 아주 긍정적인 망설임
아싸 해냇다 라고하지만
초오크의 말이 마무리를지음
"너무 무례하신거아니에요?"라면서 지한테 관심잇는줄암 어떻게 오크를 버릴까라는 생각도하기전에
그 못생긴얼굴이 더일그러짐 얼굴에서 김정일이보엿음
어이가없어서 그냥 보냄
물론 저도오크지만 레벨높은 오크입니다
오크님들 그쪽이 아니라 옆에분이 맘에든겁니다 오해하지마세욤><
반응좋으면 2탄가겟슴다 봐주셔서ㄳㄳ
저도 자고일어나니 톡되잇네요^^ 하고싶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