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죤 진쫘 미친듯이 좋아했던 남자애가 잇어요
아 먼저 제가 느끼는것만 쓰는거라고 말해둘게요
아무튼 그런 남자애가 잇엇는데 저를 잘 알아요 그래서 더 좋아하게된거같기도 하구요
가끔 제가 되도않는 소리를 춈 많이 해서 그럴땐 혼자 또 완죤 짜증내고 그러는데
근데 저는 제 얘기 진쫘 많이 해주거든요 많이 알아주는것도 물론 많아요 그건 저도 아니까
근데 제 얘기만 해주는거가테요 저에겐 전혀 자기 얘기를 알려주지 않아요
알려준다고 해도 헷갈리게 알려주고 다른남자 좋아하라고 그러는거같고
그래서 제가
나는 내얘기 다 해주고 너한테 다 해줘야되는데 세상 사람들 다 아는데 왜 너 얘기는 안해줘? 왜 나는 추측만 해야되고 혼자 그래야되냐 내가 너 의심해도 좋겠어?
라고 하면 더 말안해줍니다........
저는 솔직히 저 들키는거 굉장히 안좋아합니다
근데 다 말해주고 다 말해줄 수밖에 없고 그건 가끔 뺴고 다 이해하는데
진짜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는 저를 안좋아하는건지 몹시 헷갈립니다
미련이라고 하지만 저한테는 미련도 감정이거든요
쫌 확실하게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애의 입장에서 그 애가 어떤 생각을 갖고있는지......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나중에 좀 많이 나중에 괜찮아지면, 뭐 요런거 있잖아요
솔직히 직접적인 얘기는 저는 들을 수 없고 통해통해 듣는거라 말이 다달라서 모릅니다
저 혼자 기대만 완죤 했다가 그렇겟거니 하는것도 좀 당연해지는거같구요.....
미련이나마 기대하고 있어도 될까요 그게 아니면 제발 미련도 없애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