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한지 어느덧 4년이 넘어가네요.
음악이 좋아서 간 힙합클럽에서 우연히 만난 저의 외국인 친구를
너무너무 소개해 주고 싶어서 이렇게 난생첨으로 톡톡을 올리내요.![]()
생소하고 낯선 외국생활에서 평소에도 블랙뮤직을 사랑하는 저와 eugene은
자연스럽게 친해졌는데요.
알고보니 이 친구....
뉴질랜드에서 3년 넘게 러시아에서 6년넘게 즉 14살때부터 hiphop곡을 쓰고 노래해 온
싱어송롸이터였더군요.
어려서 넘어온 뉴질랜드 유학생활중 엄마가 그리울때마다 옆집에 가정적인 분위기에
끌려 자주 놀러갔었는데 그 곳이 바로 뉴질래느 교포 2세의 집이라고 하더군요.
그 집 아주머니가 만들어주신 감자조림과 미엮무침이 아직도
제일 그리운 음식이라고 입버릇처럼 얘기하는 eugene.
아쉽게 그 곳을 떠날때 음악을 좋아하는 eugene에게 교포 친구가 선물한 곡이 프리스타일의 y라고
하더군요.
아직도 mp3의 넘버원곡으로 듣고 다닌다는...ㅋㅋㅋ
어느날 급하게 저에게 보여주고 싶은것이
있다며 전화가 와서 만난 저에게 eugene은 빅토르라는 가수의 영상을 보여주는데요.
자기가 가장 존경하는 가수라며, 그런데 이 가수의 성이 이상하게도 choi 최라며,
러시아 웹사이트에는 러시아인이라고 나온다며, 나에게 알아봐줄 수 있냐고 부탁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저기 뒤지던중 우연히 서프라이즈에서 이 가수를 다룬적이
있다는 걸알게되고 찾아서보게되었죠. 한국인 아버지에 러시안 어머니 카르이스키?라고 하나요?
비운의 러시안 라커로 그의 차사고 사망 이후에도 많은 사랑을 받는 국민라커더라고요.
그 사실을 알게 된후 eugene의한국에 대한 호기심은 극대화되었고,
한국문화책을사보는 가하며, 한글공부도 열심히해서 이제 읽기는 다 하는 수준이 되었답니다.아! 그리고
한국 문화를 배우겠다고 모으기 시작한 한국영화 콜렉션이 거의 디비디 샵 수준이랍나다,ㅋㅋ
언젠간 한국의 한이 담김음악에 자기 스타일의 hiphop을 접목해서
한국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가진 제 친구 UGN
대학과 사회생활에 잠시 고단해진 이 친구의 hiphop혼을 새로운 음악으로 재시작하려고 하기에
이렇게 한국 친구 대표로서 후원해주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자랑스런 제 친구..ㅋㅋ 아니..rapper UGN의 3년만에 정말 자비로 모두 혼자
제작한 곡 Back in time에 많이 관심보여주시고요.
아래 링크로 찾아가셔서 많이많이 들어주세요.
http://www.youtube.com/ugnofficial
한국인 팬이 생기면, 다 가치모여서 자기가 젤 좋아하는 설중매 한잔씩 하고 싶다네요.![]()
오직 음악을 사랑하는 맘 만으로 다시 mic를 잡은 이녀석 많이 관심보여주세요.^^
(참고로 음악은 itune(america, australia)와 amazon에서 다운로드 받으실수도 있데요!!!)
.ExternalClass .ecxhmmessage P {padding:0px;} .ExternalClass body.ecxhmmessage {font-size:10pt;font-family:Tahoma;} http://itunes.apple.com/us/album/back-in-time-single/id424098715 http://www.facebook.com/pages/UGN/168708693178152 <==facebook (한국팬위한거라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