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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약속을 간직한 경주 감포 문무대왕릉

김종하 |2011.03.13 21:17
조회 14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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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우리 민족 최초로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문무왕의 염원이, 전설로 고스라니 남아있는 문무대왕릉...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그 염원이 오늘에까지 이어진다.

 

 

*

 

 

이곳은 또한, 사진사들에게도 굉장히 신비롭고 상서로운곳으로 유명한곳이다.

 

우리는 대구/경북에 살고 있기에, 그 신비로움에 대해 다소 생소하지만,

 

서울/경기도 지역에 살고 있는 사진사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와보고 싶은 신비로운 곳임에 틀림없다


 

*

 


동해바다의 일출이 어떤 일출보다 화려함은 그것을 한번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할것이다

 

그중에서도 이곳의 일출은 상서로운 문무왕의 전설이 더해져 더더욱 신비로운 느낌이 든다.

 


*

 

 

기가 막힌 오메가 일출 또는 근사한 해무가 낀 일출을 보지 못했다고 해서 실망하지말자.

 

이곳은 수많은 갈매기들의 서식처(?)이기도 해서, 멋진 일출을 보지 않더라도,

 

갈매기의 근사한 비행샷을 담을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아울러, 이곳의 갈매기들은 사람들을 꺼리지(?)않기 때문에,   가까이서 촬영할수도 있으니, 다양한 연출을 해볼수도 있는곳이기도 하다

 




사진을 찍을곳이 마땅치 않은 겨울철이지만, 겨울에 더욱더 화려한 동해바다의 일출

 

이 겨울이 지나가기 전에 용기를 내어 한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겨울 바다의 칼바람이 매섭긴 하지만, 그 순간의 감동은 오랫도록 머릿속에 각인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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