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타치는공대생입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남이섬을 놀러갔다왔어요.
무척 재미있었어요.
왜 사람들이 데이트 코스로 남이섬을 많이 가는지 알겠더군요...강추
보시기 전에 손가락 클릭 부탁드려요.
1박 2일로 갔다오는거라서 여자친구 수업 끝나고 바로 X마트에 가서
장을 봤습니다. 고기 2인분, 새우, 맥주, 과일, 과자 등등등 샀습니다.
아 다시 배가고파지네요 ㅠ
저는 스마트한 사람 ㅋㅋㅋ
갤럭시탭으로 테더링을 해서 갤럭시 플레이어로
남이섬에 관한 정보를 찾아 보았습니다.
지하철 어플로 시간과 교통편도 봤습니다.
청량리 역에서 출발하시면 되요.
기차는 없어졌구요. 지하철로 가시면 됩니다.
상당히 자주와서 ㅋㅋㅋ많이 기다리지 않으셔도 되요.
1시간 조금 넘게 걸리네요.
상천역에서 인증샷
펜션 형이 픽업하러 오셔서 쉽게 펜션까지 갔어요.
자 여기가 저희가 지낼 펜션ㅋㅋㅋ비수기인지 사람들이 많이 없었어요.
수업이 끝나고 와서 짐정리를 하다보니 어느새 밤...
ㅋㅋ언능 고기 굽을 준비를 했어요.
방 베란다에 고기 굽는데가 있어서 무척 편리하던구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캠프를 많이 가서 이런걸 능숙하죠 후후후
하지만...연기가 매운건 다 똑같음 ㅋㅋ
제 갤럭시 플레이어좀 자랑할께요ㅋㅋㅋㅋㅋ
스테레오 스피커로 ㅋㅋㅋ 음질이 빵빵해서 ㅋㅋ 고기 구울때는 신나는 노래ㅋㅋ빵빵
안에서 와인과 맥주를 먹을 땐 분위기 좀 잡는데 썼죠 ㅋㅋㅋ
고기 구을때 옆에서 다른 커플도 굽고 있었는데 ㅋㅋㅋ 부러워하는 눈빛..
아니면 말구..ㅋㅋㅋ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남이섬에 방문했습니다.
(펜션 형이 픽업해 주었음)
정말 제가 흠 3년 전에 후배들을 데리고 오고 나서 처음인데 ㅋㅋ 많은게 생겼떠군요 ㅋㅋ
사진을 자세히 보세요. 남이섬까지 배를 안 타도 다이렉트로 날아(?) 갈 수 있는 ...이것...
정말 재미있겠죠??ㅋㅋ근데 가격이 대박 비싸요 ㅠㅠ
얼마더라 ㅠㅠ 3,5000원이였던것 같은데...그래서 전 패스
요샌 스마트폰도 상당히 이쁘게 찍을수 있더군요 ㅋㅋ
갤럭시 플레이어에 푸딩 카메라 어플을 다운 받아 이곳저곳 많이 찍었는데..
몬가 있게 나와요 ㅋ
표를 끊고 배를 타고 남이섬으로 고고씽!!
아따 사람들 정말 많죠. 이 날 1시까지는 추운 편이였어요.
근데도 사람들 많이 있더군요.
도착하자마자 사물함에 무거운 짓을 다 넣었습니다.
남이섬 입구 모습이요 ㅋㅋ 또 갤럭시 플레이어의 푸딩카메라 사용
운치있쬬??ㅋㅋㅋㅋ아닌감?ㅋㅋ
여기도 입구입니다. 남이섬이 재활용 쓰레기르 이용해 만든 예술 작품들이 많이 있더군요.
전체적으로 친환격적인 섬이였던 것 같아요 ㅋㅋ
이건 푸딩카메라 판타스틱 버젼 정말 판타스틱하죠?ㅋ
이 거리에서 아마 겨울연가를 찍었다는..ㅋㅋㅋㅋㅋ전 겨울 연가 안 봐서 패스 ㅋ
저도 한 장 찰칵ㅋㅋㅋㅋㅋ귀엽나요??ㅡㅡ?
이게 바로 겨울연가의 명장면이라는데..정도 잘 모르겠습니다..;;
낙서는 누구지? 평강님 미경님 아직 사귀고 계시나요?ㅋㅋㅋ
첫키스?ㅋㅋㅋ여기도 드라마 촬영 장소인듯 ㅋㅋㅋ
패트병 보이시죠? 자연과 잘 어울려지게 재활용 쓰레기로 꾸며놨습니다.
역발상 나무ㅋㅋ 거꾸로있는 나무, 소주병이 걸려져있는 나무
이쁘게 잘 해 놨어요.
책으로 만든 탑ㅋㅋㅋㅋ
한개 빼고 싶었음 ㅋㅋ
이건 소주병으로 만든 탑, 소주병에 다 하고 싶은 말이 적혀있어요.
가운 도중에 모닷불에서 몸을 녹히고 갔습니다..ㅠㅠㅠ 저는 이런 분위기 무척 좋아해요.
기타만 있으면 한 곡 뽑는건데 ㅋㅋㅋㅋ
캠프 파이어....ㅋㅋㅋㅋ
모닷불은 남이섬에 상당히 많이 배치되어 있었어요.ㅋㅋ
몸을 녹히라고 ㅋㅋ
이게 바로 남이섬 지도입니다. 생각보다 커요.
남이섬에 있는 카페. 운치있죠??
가을처럼 나와버렸네요.
정말 산책하기 좋은 거리입니다.
보기 좋네요. 다정히 손을 잡고 걸어보아요.
배가 너무너무 고파서 돌아다니다가 찾은 곳.. 추억의 옛날 도시락
여자 친구가 여기가 유명하다고 해서 ㅋㅋㅋ 여길 찾아 갔어요.
가격도 무척 저렴해요.
예전에 어머니께서 교사 이신데요. 어렸을 때 학교로 당직을 같이(?)
갔죠. 도시락을 싸서. 정말 그 맛이였어요. 추억의 도시락 ㅋㅋ
뜨거우니 장갑을 끼고 흔드세요.ㅋ
여기도 배용준이 왔나봐요??ㅋㅋㅋ사진이 많이 있던데..ㅋㅋ
밥 먹다..한 장...지송..ㅋㅋㅋ
이런 전시장도 있어요. 신기해서 들어가 봤어요 ㅋ
원빈이 동티모르에 가서 봉사활동한 사연이 있는 건물도 있었어요.
정말;; 그냥 길가에 방치해 놓은 동물? 가축? 들이 많아요 ㅋㅋㅋ 공격하지는 않는데 신기하더군요.
꼭 잘 꾸며논 시골집에 온 느낌 이였어요.
ㅋㅋ저 타조 웃기죠 ㅋㅋ 지 털을 머리에 가지고 다님...ㅋ
자전거도 다양한 종류로 많이 있어요. 저는 저기 네발로 가는 자전거를 골랐습니다.
가격은 기억이..적당했음.ㅋㅋㅋ
아무튼 가격은 저만큼해요..ㅋㅋ정확히 잘 모르겟네요.
ㅋㅋㅋ이런 산책길을 자전거로 고고고
진짜진짜 이게 제일 재미있어요. 네발 자전거가 같이 안하면
정말 힘든데...여자친구가 자꾸.,..안하고 놀아서..ㅠㅠ
완전 힘들었음...ㅋㅋㅋ 저기 혼자서 자전거 운전해서 오고있음 ㅋㅋ
자전거 드라이브 중 좋은 경치가 있으면 주차시키고
사진 찰칵
여자친구도 갤럭시 플레이어가 있어요.
같이 샀거든요.
여자친구 셀카 삼매경에 빠졌네요.ㅋㅋ
남이섬에 펜션도 있네요. 나중에 놀러가실때 참고 하시길.
난폭 운전하는...ㅋㅋㅋ자전거 드라이버...ㅋㅋㅋ
자전거를 타고 벤치에 안자서 ㅋㅋㅋ 갤럭시 플레이어로 게임 대결해서 간식 쏘기!!ㅋㅋㅋ
아스팔트5는 네트워크로 ㅋㅋ 같이 게임을 할 수 있거든요..
당연히 제가 이겼죠 ㅋㅋㅋㅋ 여자친구 호접입니다..ㅋㅋ
커피 한잔을 들고 또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ㅋㅋㅋ기찻길도 있고 도자기 굽는 곳있고 ㅋㅋㅋ
풍경 좋은데도 많고 ㅋㅋㅋ사진을 많이 찍었어요.ㅋ
정말....남이섬은 커플이 엄청 많습니다....50프로 커플 20프로 가족 30프로 관광객;;;ㅋㅋ
아무튼 데이트 추천 코스로 잡아 드리고 싶네요. 꼭 한번 가보세요 ㅋ
이건 갤럭시 플레이어로 찍은 파노라마
정말 신기한 기능 ㅋㅋㅋ
남이섬에서 다시 나와 택시를 타고 터미널로 가서 ㅋㅋㅋ서울로 왔습니다.
또 하나의 추억이 만들어진 소중한 시간 이였습니다.
친구들이랑 꼭 한번 가보세요.
후회하지 않을껍니다.
이상 기타치는 공대생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