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인지도가 없어보인다구?
연결된 판을 들어가봐,
예전엔 편하게했었는데
요즘은 왜이렇게 어렵게 해놨나몰라
나름 고민상담 판이라고 만들긴 했는데
사실 내가 주는 답은
내 주관에서 보이는 글만 보고 주는 생각일 뿐
힘든거 털어놓고 같이 이야기 하다보면
기분도 나아지고 우울감도 덜할 거 같아 만들어봤다
내 말투 원래 좀 이래
싸가지 없어보이는건 아는데 스타일인걸 어떻해
그래서 성심성의껏 답은 해주니까 걱정은 말고
*
내말투 맘에 안들면 욕해두대
복채는 가기전에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정도만 해줘도 기쁠거같아 나는
*
*
슬픔은 나누면 반이된다했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된다했어
모든 결정은 그대가 내리는거야
난 단지
길을 제시해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