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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의 첫사랑.....ㅡ,.ㅡ

손석종 |2011.03.15 05:13
조회 148 |추천 0

전 철도없고 배운것도 없고 능력도 없는 한남성입니다

울산에 거주하고 잇다가 친구가 타지역 가서 살자는말에 혹가서 ㅠㅠ

구미까징 같이 오게 되엇습니다

첫날 첫출근이  밤업소에서 일하게 되엇습니다

밤업소에 일하면서 많은여성들을 접대해야 햇습니다

늘 자신감잇게 살아 왓고 늘 기죽지 않고 살아왓습니다

한날 출근하는데 친구가 담배 사온다며 먼저 차에서 내려 담배를 두값사왓습니다

친구 :  야야!!!

나  :  왜??

친구  :  완전 니스타일이다  인형이다 인형 편의점알바  꼬셔봐

나 : 뭣할러고 (  은근  보고 싶엇습니다 )

친구 : 진짜 후회안한다  보라고

나 : 알따 우유사올게 ㅋㅋ  

이러고 들갓는데 편의점 알바가 귀엽긴 햇어도 그렇게 혹가는건 아니엿습니다

그래도 존심이라는게 무섭게  저기여  휴대폰좀 빌려주세요  전화한통만 ..ㅡ,.ㅡ

알바  :  넵

나   :  (그헨드폰으로 내폰에전화하고 )   번호땃습니다 ㅋㅋㅋ  빠빠  이러고 주고왓습니다

그리고 그날 그여성에게 전화를 햇지요  그리고 첫눈에 반햇다니 말도안되는  작업멘트 솔솔 뱉엇습니다

그여성 전 남자 만날 시간도없고 그냥 아는오빠하죠?

이러길래 일주일만 사겨보죠??  싫으면 그때 떠나겟습니다

이래서 일주일을 사겻는데 헤어진다  이런거보다는 여성이 더 달라 붙엇습니다

그리고 언 1년이 다되어 같습니다

전 그여성을 사랑하는지도 몰랏습니다

한날 그여성이 딴남자랑 술을 마셧다는겁니다

오기인지 사랑인지 잘모르겟지만..ㅡ,.ㅡ

집앞에서 8시간 잠복근무를 하고 그여성을 만낫습니다

근데 그여성이 그남자 집에서 자고 왓다는겁니다;;

근데 싫어해야 할 그애가 너무 짜증나고 미치도록 맘아프지만 ..  버릴수없엇습니다

그래도 담부터 그런일 없기를...  이러면서 근데 그여성은 아무일도없엇고  아는오빠엿다  이렇게 말하는데

전 믿을수없엇지만....  이상하게 잊게되더라고요

그러다가 그여성에 친구가 절 좋아한다고 고백하더라고요 

제애인 이간질 다하면서  전싫다고 짤라 말햇고  제애인에게 고자질햇죠

그친구랑 사귀지 마라고

그친구가 제가 밤업소 남보드  호빠  이런데 일한걸 다알고  내애인 부모님에게 고자질을 한겁니다

여친어머님은  헤어져라 여자친구에게 매일 압박을 넣고 그래서 여자친구가 견디다가 힘들어서

집을나와서 저랑 동거를 시작햇죠

근데 전이건 아니라고보고 여자친구에게 울집어딘지 부모님에게 말해!!

이렇게 말하고 그쪽 어머님에게 뺨을 수차례 맞고

여자친구는 집을같죠

그쪽어머님

어머님 :  니가 회사를다녀서 정상적인 사람이되면 우리딸준다 

나  :  하겟습니다

여자친구 : 기다릴테니  꼭  나찾아와서 나 데려가  당당하게

 

 

그래서 전 밤업소 다그만두고 회사를 다녓습니다 

그런데 그여자친구 집에들간지 2달만에

맘이 떠낫는지 연락도 없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헤어지자네요

 

전 무척 힘이 듭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으로 사람좋아해봣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게 사랑일까요??

 

잠도안오고  우울증 같은것도 걸렷고 그여성이 너무이뻐서

딴여자들도 내좋다는애들도 눈에 안들옵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주를 먹어야만 잠이올정도니..ㅡ,.ㅡ

회사 다니는데  매일 뜬눈으로 회사를 다닙니다..ㅡ,.ㅡ

 

이게 사랑일까요??  이런기분첨인데;;ㅡ,.ㅡ

 

보고싶고  생각나고 내좋다는 여자 잇으면 자꾸 비교하고요 ㅠㅠ

 

전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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