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카라, 2AM, 아이유 등
아이돌들이 대세인 우리나라 연예계처럼
할리우드에도 많은 라이징스타들이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스타는 누구일까요?
(매우 주관적일 수 있음 - -;)
시얼샤 로넌
<한나>
<러블리 본즈>
<어톤먼트>
연기력을 인정받아 명감독과 연이어 작품을 찍었습니다.
<반지의 제왕> 감독 피터 잭슨과는 <러블리 본즈>에 이어 <호빗>을 찍는다고 하고요.
<어톤먼트>의 조 라이트 감독과는 이번에 <한나>를 찍었다고 하죠.
4월에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한다는...
엘프 돋네..
앤드류 가필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소셜 네트워트>
<보이 A>
최근 '스파이더맨 4'라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피터 파커'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 출신으로 학교 졸업후 연극하면서, 연극계의 신동이라는 말을 들었을 정도였다네요.
클로이 모레츠
<렛미인>
<킥애스>
<500일의 썸머>
웃는게 참 예쁜 상큼이!
테일러 로트너
<이클립스>
<발렌타인데이>
<뉴문>
<트와일라잇>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섹시한 늑대인간 '제이콥'으로 나왔던
그야말로 '짐승남'
엘르 패닝
<썸웨어>
<아이엠 샘>
언니 다코타 패닝의 아역을 맡으며 유명해졌지만,
최근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썸웨어>에 주연을 맡으며
스스로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마이클 세라
<스콧,필그림>
<주노>
<슈퍼배드>
nerdy한, 그야말로 빙구같은 독특한 매력의 귀요미
감히 너드계(界)의 1인자라 칭하겠어요.
<주노>에서
ㅎㅎㅎ 어딜 그렇게 보니?
애런 존슨
<존 레논 비긴즈: 노웨어보이>
<킥 애스>
<일루셔니스트>
<앵거스 쏭스 그리고 완벽한 포옹>
<앵거스~~>의 완벽한 훈남. 그리고...이중의 유일한 품절남
<존 레논 비긴즈>의 샘 타일러 우드 감독이랑 결혼. (무려 24살.. 연상 돋네요.)
비교적 최근입니다. 수염을 길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