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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뜨는 배우들은 다 모였다! Hot 7!

윤정은 |2011.03.16 16:57
조회 1,863 |추천 4

소녀시대, 카라, 2AM, 아이유 등

아이돌들이 대세인 우리나라 연예계처럼

할리우드에도 많은 라이징스타들이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스타는 누구일까요?

(매우 주관적일 수 있음 - -;)

 

 

시얼샤 로넌

<한나>

<러블리 본즈>

<어톤먼트>

 

연기력을 인정받아 명감독과 연이어 작품을 찍었습니다. 

<반지의 제왕> 감독 피터 잭슨과는 <러블리 본즈>에 이어 <호빗>을 찍는다고 하고요. 

<어톤먼트>의 조 라이트 감독과는 이번에 <한나>를 찍었다고 하죠. 

4월에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한다는...

 

 

 

엘프 돋네..

 

 

 

앤드류 가필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소셜 네트워트>

<보이 A>

 

최근 '스파이더맨 4'라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피터 파커'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 출신으로 학교 졸업후 연극하면서, 연극계의 신동이라는 말을 들었을 정도였다네요.

 

 

 

 

 

 

 

클로이 모레츠

 

<렛미인>

<킥애스>

<500일의 썸머>

 

웃는게 참 예쁜 상큼이!

 

 

 

 

테일러 로트너  

<이클립스>

<발렌타인데이>

<뉴문>

<트와일라잇>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섹시한 늑대인간 '제이콥'으로 나왔던

그야말로 '짐승남'

 

 

 

 

 

엘르 패닝

<썸웨어>

<아이엠 샘>

 

 

언니 다코타 패닝의 아역을 맡으며 유명해졌지만,

최근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썸웨어>에 주연을 맡으며 

스스로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마이클 세라

 

<스콧,필그림>

<주노>

<슈퍼배드>

 

nerdy한, 그야말로 빙구같은 독특한 매력의 귀요미

감히 너드계(界)의 1인자라 칭하겠어요.

 

 

<주노>에서

ㅎㅎㅎ 어딜 그렇게 보니?

 

 

 

 

 

애런 존슨

<존 레논 비긴즈: 노웨어보이>

<킥 애스>

<일루셔니스트>

<앵거스 쏭스 그리고 완벽한 포옹>

 

<앵거스~~>의 완벽한 훈남. 그리고...이중의 유일한 품절남

<존 레논 비긴즈>의 샘 타일러 우드 감독이랑 결혼. (무려 24살.. 연상 돋네요.)

 

 

 

 

비교적 최근입니다. 수염을 길렀네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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