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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남자랑 자고있는 현장 목격했네요...-.-;

sky... |2008.07.26 14:41
조회 3,558 |추천 0

불과 2시간전에..여친이 다른남자랑 자고있는 현장 목격했네요..

 

여친이 오피스텔 사는데 제가 비밀번호를 알아서 그냥 누르고 들어가거든요..

 

원래는 연락하고 가는데..놀래켜 주려고 그냥 한번 가봤습니다..

 

문을 여는순간..침대엔 다리가 네개 --; 휴~ 너무 충격이어서 암말도 못하고 다시 나갔다가.

 

괘씸한거가타..다시가서..유리컵 하나 던지면서 잘살아라 하고 나왔습니다..

 

알고보니..같이 있는사람은 예전 남친이며

 

예전 남친하고 계속 연락하고 있으며, 가끔 만난거 같습니다..

 

몸에 아무것도 안걸치고..누워있는 장면을 보니..참..할말이 없네요..

 

이제 무슨말을 해도 못믿겠네요...

 

근데..막상 헤어지려고 하니..사랑보다는 정때문에 힘든거 같습니다.

 

 앞으로 연락끊고..헤어지는것이 나중을 위해 나을까요?

 

아님 용서할까요..여친은 용서를 구하고 싶다는데....

 

복잡하네요..

 

내 인생은 왜이러케 꼬이는지..참..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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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누르하치|2008.07.26 14:46
용서해주는척 하면서 뼈속까지 우려내먹고 뱉어라. 그게 현명하고 내가 경험해봤을땐 그게 가장 통쾌하고 더욱이 그 여자는 너한테 약점이 잡혀있는 상태고 두고두고 남자는 담부터 그러지 말라 하지만 그걸 끝까지 가슴속에 묻고 기억해내는게 남자다 방법은 하나다 용서해 주는척 그리고 우려빼먹어라 10원하나 남김없이 그리고 버려라 이것만이 현명한 방법이다. 단! 여자의 추한 행동을 다른사람에게 동네방네 떠들지말고 그럼 너한테 너가 그렇게 못되게 내팽개쳤어도 끝까지 미련이 남아서 니 다리 붙잡고 울며불며 하는 날이 온다! 길어야 3~6개월이다 이 기간내로 다 빼먹어라 좋아 베플가서 도토리나 뿌려보자 www.cyworld.com/shitmb 도토리를 나눠 쓰는 사이좋은 대한민국 만들어봅시다. 필요하신분 음악 1개씩 가능합니다. 단 선착순 5명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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