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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좀빼라는 잔소리, 이제는 힘드네요.ㅠ

트위팅 |2011.03.17 13:16
조회 146 |추천 0

허구언날 "살빼라 살 좀빼라~"라는 우리엄마의 잔소리
이제 참 힘듭니다.

저도 나름 노력은 하는데,
운동은 열심히 할 수 있겠는데, 먹는거 조절을 못하겠더라구여~
제가 단음식을 좋아해서 그런지,
칼로리 때문에 살빼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요번에 칭구가 스위티지오라는 걸 하나 줘서 먹어봤는데요.
전 첨에 설탕인줄 알았는데, 요게 설탕대체제로 당뇨병환자를 위해서 나온 음식이라고 하네요.
엄마께 하나 사달라고 해서 요즘 요걸로 음식해서 먹는데여~
몸무게 1킬로 빠졌네요.ㅋ

괜춘한거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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