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폭풍스킨쉽

ㅁㄴㅇ |2011.03.17 16:25
조회 1,636 |추천 0

썸남과 나는 사귄다는 일말에 말도없이..

스킨쉽이 시작되었다;

나님은 원래 만지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당하는 느낌이랄까.. 무섭다랄까.. 쫄아있는 그런 느낌이다.

이남자. 화이트데이에 선물주더니.. 폭풍키스를 하고 말았다..

손도 자연스럽게, 주물럭; 주물럭; 뿌리쳤지만..

당한느낌이다. 날 좋아한다는 느낌보다는.. 내 몸이 좋아서 만나는 느낌이다.

내몸이 그렇게 만지고 싶을만큼 육감적인 몸매는 아닌데. 말이다.

이상하다. 보고싶다고 좋다고 말은 하면서 정작 사귀자는 얘기는 없이..

그렇게 스킨쉽이 시작되었는지.. 진도가.. 하루에 몇개씩 나가려고 한다..

이남자! 진짜 속마음이 몰까;;; 매일 전화하고, 집앞에 찾아오고, 나가서 만나고 이게 반복이다..

어장관리 맞지! 그렇다면 매일 올수는 없을텐데;;;

나님.. 이제 30인데.. 아직 남자를 모르겠다! 남자분들! 알려줘여!!

이남자 나랑 떡치고 싶은건지, 아님 진짜 날 좋아하는 건지..

아 첨부터 다 까발리고 얘기 하고 싶다;;. 참.. 답답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