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 읽기 귀찮으신 분은 핑크색(주요골자)와 지금 아래 써지는 하늘색 글씨들만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되돌아 봐야할것들..
일본을 폄하하는것도, 찬양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비난하는 자도 아니니 오해는 마시길 바랍니다.
누구보다도 대한민국과 이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의 한사람으로써..
우리가 지금..우리의 주소를 바로 알고는 있어야할 것 같아 글 올립니다.
저도 지진이 일어나고 제일먼저 외교통상부에 메일을 보내서 가장 먼저
일본에 구조대를 급파시키고, 가장 잘도와주라고 메일을 보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 분위기가 너무 우리 현실도 모르고.. 너무 정이나 분위기에
휩쓸리는거 아닌가..그냥 너도 나도 하니까 그런갚다 싶어서 확~ 몰리는..
전국 대학생들.. 정신대 할머니들까지.. 그리고 일본유학생들이 서울한복판에서
일본말하면서 도와달라는 얘기.. 뭐가뭔지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얘기입니다.
아무튼 그냥 한번쯤은 되돌아 보시라는 의미에서 객관적인 자료 올립니다.
제가 하는말과.. 여기 여러사람들이 써놓은 글들이 100% 진리 일수는 없지만..
한번쯤은 우리의 정착지, 우리의 본심을 한번 돌아봅시다.
지금 ㄸ?인지 된장인지 잘 구분하고 행동해야겠습니다. 한국 구조대가 일본에 세계에서
제일 처음으로 도착했을때 일본인들이 자기나라에 구제역이 전파된다고 했던 얘기 기억나시죠..
좀 기분나쁘지 않던가요..(아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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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모금 - 그래 안쓰럽다 이거야 근데..
모금 하루만에 7천만원..정신대 후원금은 8만원..지금 우리 현실도 배고픈데 남한테 너무 과하게
적선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웃사촌이고..세계정세가 지금 상생의 무드라고 하지만..
우리 밥그릇부터 챙겨야 맞는게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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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기부활동 관심있는 블로거도 일본 기부는 신중하라고 말한다
이 블로그는 블로그 제목에서부터 알겠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기부를 장려하고
또 어떤 곳에 기부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을 진짜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그런 글들이 올라오는 곳이라오.
http://blog.givewell.org/2011/03/11/japan-earthquaketsunami-disaster-relief-donations/
자세한 내용은 번역기 돌려서 알아서들 읽어보시고 핵심적인 부분만 퍼왔소.
아이티 때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무엇이냐면, 일본은 존니 돈이 넘쳐나는 나라나는 점이니까 기부는 신중하라 하오.
Why Japan is different
This disaster is very different from other recent headline-making disasters.
The 2005 Asian tsunami and 2010 Haiti earthquake took place in very poor countries;
by contrast, Japan is a very wealthy country.
아직도 방송 3사 메인페이지에 '사랑의 성금'이 떠있는 걸 보며 통탄할 노릇. 매국 포탈에서도 지금 일본 핥느라고 정신없소.
한나라당도 나서서 성금 모금 한다하니. 이번 사건도 외국보험금으로만 복구가 가능하다는 얘기도 있던데.
개인이 자기 돈으로 도와 준다하면 내가 나서서 뭐라 말릴수는 없겠지만 정부와 언론에서 모금운동 하자고 선동질 하는것은 정말 용서가 안돼오. 걍 국가적으로 모양새있게 도와주면 그걸로 끝나는거지, 무슨 방송사들이 나서서 모금운동하고 이 꼬라지는 못봐주겠소. 이건 아니잖소? 진짜. 그리고 객관적으로도 지금 상황이 돈으로 해결될 상황도 아니고.
보낼거면 차라리 돈말고 한국산 생필품에 태극기 빵빵 찍어서 보내든가.
게다가 천연가스인지 뭔지하는 에너지 자원까지 주기로 했다는데, 우리도 그 에너지 우리 돈 내고 전량 수입해 오는건데.
거기서 반 떼어주기로 했다하오-_- 그건 나중에 다시 돌려받기로 하고 주는거라는데 그거 제대로 되돌려 받을 수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구랴. 엿국 측 보도에서 나온 거 보면 그런 말은 없고 계속 "나눠받았다."라고만 표현이 되어있어서 말이오.-_-
하여간 경제대국 3위의 부자나라 돕겠다고 별 쌩쑈를 다 하오. 지금 인플레 때문에 서민들은 죽을 판인데.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희낙낙하지 말자.까지가 일본을 위한 동정여론의 맥시멈이지,
일본이 우리에게 어떤 나라인데, 일본은 우리에게 나라전체가 나서서 기부한적 있소?
6.25때 전세계 국가 심지어 그 먼 아프리카 군인들까지 와서 도와주었거는데....1시간 거리인 일본은 원조 안 했었소.
원조는 커녕 6.25가 일본 경제에 한 몫했소. 꼭 과거사 문제가 아니오. 일본은 우리나라에서 전쟁 나면 그거 어떻게 이용해 먹을까만 항상 궁리중인 나라아니오?(->이건 여기 없던말인데.. 천안함사태 일어났을때 일본은 전쟁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바람에 자기들 경제가 살수 있으니까요. 6.25때처럼요. 6.25를 통해 일본이 많이 살졌으니까요. 일본의 공원에 지금 학살된 한국인의 코와 귀가 뭍혀있는거 아십니까.. 국모인 명성황후가 시간(屍奸, 죽은시체를 간음하는 일)/강간 당했다..그런 얘기라든지.. 과거일은 과거일이지만 우리가 한번쯤은 상기해야 할일이고..우리부터 살찌우고 남으면 남들 돕던지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관동대지진 조선인대학살-관동대지진이 일어나 그로인한 민심과 사회질서가 혼란스럽자 일본정부가 일본 내부의 불만을 조선인에게 돌려 조선인들을 6천~1만명 가까이 학살한 사건-아시죠..)
요즘 우리나라 언론들 좀 비정상적으로 선동하고 있는듯 보이오. 몇십만이 죽은 아이티나 중국 지진때도 10분 이상을 방송을 안했는데 요즘 뉴스의 90퍼센트가 일본 얘기니. 무슨 우리나라가 일본이랑 합쳐진줄 알았소.... 국내 뉴스는 거의 뭍히고 이거 나라꼴이 어떻게 돌아가는 꼴인지.. 뭘해도 적당히 해야지.
하여간 일본 이상하다고 욕하기 전에 우리나라 일부 사람들, 언론, 정부가 더 이상하오. 이번 사태로 일빠들 다 수면위로 올라오겠소. 진짜.
방사능에 대한 영향력이나 우리교민들에 대한 피해대책보다는 일본피해상황이나 기부가 왜 넷이나 언론에서 더 중심인지,
안타깝소. 정작 중요한 메인꼭지는 보도를 안하고 포커스가 이상하게 맞춰져있소. 진짜 이상하오.
그리고 일본 언론에서 한국이 도와줬다고 빵빵 알리기나 할거 같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골수까지 쪽쪽 빨아들이는 넘들, 그러면서도 고마워하기는 커녕 적반하장이나 해대는 넘들을 우리가 나서서 도와주자니 진짜 배알도 없지;; 제 버릇 개 안주오. 그넘들 은혜를 원수로 갚을 놈들인거 역사가 증명하오.
코미디요. 코메디.... 경제대국 3위인건 둘째치고, 일제시대까지도 안가도 6.25나 IMF 때 일본이 했던 짓거리 생각하면 기부모금이란 개병신 헛짓거리 생각하지도 못할텐데....
PS: 일본이 우리에게 방사능 피해 입힌걸로 보상과 사죄? 기대도 하지마시오.... 벌써부터 이건 천재지변이라고 여론몰이 하고 있다하오. 일본도 어느정도 수습되면 어떻게 나올지 뻔하오. 다른 나라들 동정심 자극 하면서 최고의 천재지변을 맞은 비운의 국가 드립 나올꺼 뻔하오. 그러면서 원전 이야기는 슥 묻어 두는 거지라. 아 열통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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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부 "거절"…식품업계, 기금마련 등 다른 방안 모색
대지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일본에 국내 식품업계가 식품지원을 하려 했지만 무산됐다. 일본 정부가 타국의 식품 반입을 거절했기 때문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 (223,000원 5000 2.3%)과 CJ제일제당 (219,500원
4000 1.9%) 등은 일본에 식품을 보낼 수 없게 돼 모금 등 다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 정부가 외국에서 반입되는 식품의 안전성 문제를 이유로 식품지원을 사양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라면같은 식품을 보낼 수 없는 상황이라 다른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식품이 아닌 다른 물품이나 구호기금을 마련해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랜드는 담요 6천점과 속옷 바지 점퍼 등 의류 15만점, 침구 위생도구 의약품 생활용품 등 생필품이 포함된 긴급구호키트 2만3천개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일본 국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과 농수산홈쇼핑은 지난 15일부터 홈쇼핑 채널을 통해 구호기금 모금 방송을 실시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모인 기금으로 일본 내에서 물품을 구입해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농수산홈쇼핑은 구세군에 후원할 방침이다.
롯데호텔은 16일부터 호텔 곳곳에 모금함을 설치해 모금을 하고 있다.
물품을 준다고 해도 거절하는것은 뭡니까.. 그래놓구선 일본은 지금 생계형범죄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안받는다면 그만이지..다른방법으로 애써 모색할것은 뭐가 있습니까..뭐가 답답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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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거절해놓고..정작 자국민들은..(아래 기사 참조)
“정부가 우릴 죽게 내버려둔다”
재해지역 생필품 바닥…인내심도 바닥
원전사고 정보 은폐에도 분노
이정애 기자
인내심이 분노로 바뀌고 있다.
일본 동북부에서 지진·쓰나미 피해가 일어난 지 엿새가 지나면서, 중앙 정부의 미숙한 재난 대처방식에 대한 피해 지역주민들의 분노가 고조되고 있다고 <인디펜던트>가 17일 보도했다. 재난 초기 정부가 구조작업에 전념하느라 그러려니 하며 참아왔던 주민들이 시간이 지나도 상황이 나아지는 게 없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물과 식료품, 기름 등 생필품을 제대로 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주민들은 도쿄에서 불과 5시간 거리에 있는 도시에서조차 여전히 생필품을 구할 수 없는 데 대해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며 불안해하고 있다. 후쿠시마현의 사토 유헤이 주지사는 “(정부의 권고에 따라 원전 주변) 주민들이 대피소로 왔지만 먹을 것도 부족하고, 연료와 의약품 등 필수품들도 충분치 않다”며 “주민들의 걱정과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전 사고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데 대한 비판도 나온다. 12일 첫 폭발 이후 몇 시간이나 늦게 사고 사실을 공개하는가 하면 동요 방지에만 집중한 나머지 위험성을 제대로 경고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시의 대부분이 대피 대상이 된 미나미소마시의 사쿠라이 가쓰노부 시장은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우릴 죽게 내버려두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4호기에 화재가 난 것도 티브이(TV)로 봤다”며 “정확한 정보가 발표되지 않아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동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야마가타 스타디움으로 대피한 후지타 미쓰라(65)는 “이젠 안전하다는 정부의 말을 믿었던 내 자신에게도 화가 난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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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붕소 지원해달라"…한국 "재고 모자라도 주겠다"
연합뉴스 입력 : 2011.03.16 07:19 / 수정 : 2011.03.16 08:35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후쿠시마(福島) 원전이 잇따라 폭발해 위기감이 높아진 가운데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원자로 냉각에 필수적인 붕소를 긴급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는 당장 우리가 쓸 물량 확보에 다소 차질이 빚어진다고 해도 일단 일본에 붕소를 시급히 지원하기로 했다.
16일 지식경제부와 원자력 업계 등에 따르면 일본은 15일 우리 정부에 붕소 수십t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붕소는 핵분열을 멈추게 하는 감속재로 쓰이는 물질로서, 일본은 현재 원자로 폭발을 막고자 막대한 양의 붕소를 바닷물에 섞어 원자로에 쏟아붓고 있어 붕소가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최중경 지경부 장관은 15일 일본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고자 마련된 민관 합동 대책회의에서 “당장 우리의 평소 재고량이 모자라게 되는 상황이 되더라도 일단 일본에 시급히 붕소를 지원하고 나중에 부족분을 채워넣으라”고 지시했다고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가 전했다.
그만큼 일본의 상황이 급하고, 우리 정부도 이웃나라 일본이 위기에 처한 상황을 가만히 지켜볼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붕소를 일본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본이 지진으로 원전과 정유시설이 파괴되면서 발전용 연료와 석유제품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일제히 최근 우리 정유업계에 휘발유와 경유, 등유 등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 정유 업계도 최대한 지원하고자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
일본 최대 정유업체인 JX니폰오일은 최근 CEO 명의로 GS칼텍스에 석유제품 공급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JX니폰오일은 “대지진으로 정유공장 가동이 일부 중단돼 석유제품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며 도움을 요청했으며, GS칼텍스는 최대한 지원해줄 물량과 공급 방식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도 “여러 일본 업체에서 도와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고 있어 다른 거래처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석유제품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장기거래보다는 스팟거래 물량 중에 지원 가능한 여유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전했다.
SK에너지 측도 “일본 측에서 석유제품 지원 요청이 들어왔으며, 일본의 국가적인 재난을 극복하는 데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제품 공급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경부 관계자는 “역사상 가장 큰 위기에 처한 일본이 하루빨리 복구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기로 했다. 우리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일본에 전달되면 한일관계를 돈독히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banana@yna.co.kr / kong79@yna.co.kr
원자로 냉각제 붕소를 우리 재고가 모자라도 주겠다니.. 정말 후하디 후한 인심..차고 넘치는 인심(?).. 남 돕는것도 좋지만 우리 앞가름도 좀 하고 사는게 맞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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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부 일본 네티즌 반응 “일본 연예인들도 못하는 일들을…”
일본의 지진 피해에 대한 한국 연예인들의 기부 행렬에 일본 네티즌들의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
일본에서 욘사마로 불리는 배우 배용준은 10억원의 통 큰 기부로 눈길을 끌었다. 구호물자와 복구장비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배용준은 "조속한 복구와 삶을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의 긴급 지원에 써달라"며 10억원을 전달했다.
'뵨사마' 이병헌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7억원(5000만엔)을 기부한다. 이에 앞서 이병헌은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갑자기 닥친 엄청난 자연재해 앞에 나 또한 인간의 무력함을 느끼고 있다"며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일본에 닥친 큰 불행을 잘 이겨내 주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 외에도 류시원, 송승헌, 카라, 장근석, JYJ, 김현중 등 한류스타들이 연이어 기부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은 "한국인들은 한결같이 배짱이 크다", "일본 연예인들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해주고 있다", "한국의 기부의식에 놀라고 있다", "뉴스를 보고 감동하고 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류열풍이 일본을 통한 수익을 환원하고 일본인들에게 정을 나누는것은 참 고무적인 일이라고 보아집니다. 너무 왜곡되고..삐딱하게는 보지말아주시고.. 그냥 우리의 현실을 한번쯤은 볼일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