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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그녀의 영화

woooo |2011.03.18 10:32
조회 237 |추천 1

 

그녀는 영화의 선택에 신중함의 보인다.

 

1 시월애  난 이영화를 무척 좋아한다.. 시간이 지나도 애틋하고 보고 또 봐도 재밌는 영화랄까..

 

 2 엽기적인그녀  말로 설명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로맨틱 코메디의 획을 그은영화 ㅎ ㅎ

                      안 본 사 람 없 져??ㅎㅎ  전지현에 빠 져 들 수 밖에..

 

 3 여친소 개인적으로 뭔가 조금은 아쉬운 영화다.. 경찰이 저렇게 이뻐도 싶을 정도로 심취하게 만든 영화...

 

 3. 4인용 식탁  아 이 영화에 대해선 할 말이 많다,  박신양과의 스크린에서 2번째 만남이자 그녀의 첫 호러물 그녀의 연기욕심을 느낄 수 있었다.  흥행면에선  흥하지 못 하였지만 감각적인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영화였다. 뭔가 색다른 영화가 보고 싶다면 추천 추천

 

 

 4. 데이지 아 정말 좋아하는 영화...영상미가 무척 아름답고 무게감 있는 이야기가 영화 분위기에 딱 맞는 느낌이랄까... 나는 그녀가 연기력 논란에 왜 휩싸이는지 모르겠다.. 이 영화를 보면서 그녀의 감정이 너무나 잘 느껴졌고 그녀의 우는 모습은 잊을 수 가 없다..

 

 5.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역시...말아톤처럼 좋은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전지현은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영화에 나왔고 담배연기등 연기변화를 서슴치 않았다. 그녀의 연기는 날이 갈 수록 나아졌지만 언론과 매스컴등에선 흥행면으로만 그녀의 연기를 판단 하였다...

 

 6. 블러드     그녀의 또 새로운 장르의 도전  그녀는 인터뷰를 보고 있으면 항상 다양한 장르의 연기 욕심이 많다.. 이 영화는 철저한 상업영화였다.. 그녀의 액션연기가 돋 보였고 .. 대역을 쓰지 않는 여배우중 저런 액션을 취할수 있는 배우가 과연 국내에 몇이나 있을까..

 

 

 

나는 흔히 그녀가 cf스타 이런 소리를 듣고 있으면 화가 난다..

왜 그녀의 연기를 보지도 않고 평가를 하고 비난을 하는지.. 그녀의 연기에 대한 모독이다.

그녀는 1 ,2년 한번꼴로 꾸준히 영화를 찍었지만 다른 배우들과 달리 영화 홍보를 위해 흔히 예능프로그램출연 하지 않고 상업적인 성향을 지닌 홍보를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의 연기철학이 담긴 방식이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대중들은 그녀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최근 소속사를 옮긴것으로 보면 그녀의 활동방향이 크게 변화할 것 이란걸 느낄 수 있다.

설화와 비밀의 부채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 충무로 컴백을 기대해 본다!!

좀더 대중에게 다가서는 배우 전지현!을 기대해 본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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