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으로 셀수있는 추천수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올리겠음.![]()
ㄱㄱㄱ
6. 약속잡기
지금은 내가 아직 그 남자를 조금 더 좋아하고있음. 나 > 그남자
그러다보니 언제나 "데이트하자"는 내 입에서 나오고있음![]()
가끔 B형들과 약속을 잡을때면,이런말이 자주나올거임.
"뭐할래?" "뭐할까?" "와서 뭐할건데?"
아..........
진심 나도 B형이지만 이렇게 아무생각없는 B형들,,
쏴버리고싶음.![]()
하지만, 더 웃긴건 상대방이 내게 물어봐도
우물쭈물한다는 사실.
왜냐하면 딱히 생각나는게 없기 때문임..
물론 이것때문에 열폭하는 분들 많으실거임.
하지만, 얘네는 원래이렇구나...라고 생각해주시길바람 ..
p.s하지만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도안돼고,
지금 나와 썸남의 관계인 그 B남자 때문에,
저도 B형이지만.. 진짜 줘패고싶음![]()
7. 만남
드디어 우여곡절끝에 B남녀와 만나기로했다.
Ok. ..
약속잡기전에는 그렇게 우물쭈물하던애가
막상 만나서 놀게되면 완전 신나있음.
B형들은 완전 잘놀고, 분위기도 잘탐
술한잔을 기울이다보면 없었던 스킨쉽도 생기고,,![]()
만나기전 약속잡을때 얘가 날 짜증나게 했던것을 잊게됨.
그러니 ,, 만남의 날을 생각하시고 분노를 삭히시길..
8. 들었다놨다
1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비형들은
상대방의 기분따위 생각하지않고 말을 툭툭 내뱉음.
독설을 아끼지않음.![]()
그래서 하루는 엄청 달달하다가도 그다음날은 툭툭내뱉음.
그러면 우리님들 상처 많이 받음 ㅜㅜ
이러는 일이 매일매일 몇번씩 일어나다보니
B형을 좋아하고계신 남녀모두가
힘겨워하고있음.
'아 내가 얘하고 뭐하고있는걸까..'
'아.. 얘 포기해야되나...'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여러분.
우리는 단지.......
관심이 많기때문에 독설도..칭찬도 하는겁니다.
관심이 없으면, 아예 말조차 안하는 우리는 시크한 B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