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DRUk6XIzEtg
Hillsong United Burger Boy
Joel Houton은 목사님 아들입니다.
그리고 Burger Boy는 교회의 교인이지요.
각자의 맡은것이 각각 있습니다.
신경전적인, 면으로 보시면, '목사님아들'이라는 Joel의 태도가 약간, 'Burger Boy'친구를 밀듯이 보이지요.
그렇지만 Burger Boy도 나름의 분위기 속에서도 '자기 시각'을 유지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ktG8guf8jKc
Hillsong - Free
어떤 사람들은 Joel같은 태도를, "어린애"라고 생각하려 하기도하고,
자기들 나름의 일들을 위하여서 성인다워야 하고, 어린애다운것보다 어떤 적정한 타협점의 센스들을
발휘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겉에서 이렇게 보는 것과는 아주 아주 아주 많이 판이하게,
다들 서로 LOVE 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미음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이지요.
JD UNITED HILLSONG
http://www.youtube.com/watch?v=ePJzLiM25oM&NR=1
burger boy JD는 나름의 세상 시각을 갖고 있는 어떤 '바라봄'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잘 보시면, 교회에 함께 계시며 JD님이 사랑하시는 사랑 안의 어떤 온전함들이
교회 안에,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 사람들 안에 있지요.
그래서, '이러한 미는 태도'가 '어떻게 그르다'
"이런 것도 나쁘다기보다는,," 이라고 말하면, 솔직히 크리스챤 수준에서 약간 '다른표본'들이고요.
"고개를 획" 돌려버릴정도로, 맘에 안들면, '맘에 안든다는 표현보다'
'진리'에 뿌리둔, '사랑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나쁜것 아닙니다."좋은 신앙"이지요.
오히려, 이런 것을, 이런 판단을 모르는 것이 낫습니다.
알면, 오히려, '깊이 더 그들 아래로 들어가서 살려내려 합니다'
이것이 '정통교회와 온전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 입니다.
지식인들도 보면, "세상시각"으론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세상에 속한 나쁜 엘라이트들 외엔, 자기가 상대를 사랑하기로 결정하면,
'진실로 죄없는, 참된 사랑 안의 올곧고 겸손하면서도 사랑스런' 사랑들을 전합니다.
천국을 바라봄 안에서 올바른 것을 하느님의 지키심 안에서 온전히 따라갑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8GB7mXbUT4M&feature=related
Joel Houston on My Future Decided (Blog)
우린 사실, 모두가 서로가 서로에게 크고 작은 World입니다.
크고 작은 World와 World를 공유하면서 살아가는것 아니겠습니까.......는 무슨. 예수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고, 예수그리스도를 모신 사람들은 월드다.
You are my World (Hillsong)
http://www.youtube.com/watch?v=_zFBZPrkpFA
외쳐!!!!!
WE LOVE!!!!!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