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고2 여학생입니다..ㅎㅎ
저 매일 눈톡만 하다가 이렇게 쓸려니까 떨리네요.
제가 이걸 쓸까 말까 많은 고민 했거든요?? 근데 좀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이렇게
올려볼게요 ㅎㅎ..
제가 저번에 OO온천을 갔습니다. 그 날 점심~저녁 사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적당히 있구
평온했어요. 근데 제가 들어갈 때 어떤 눈에 튀는 여자?가 있었어요. 근데 그냥 튀는 정도로만
그 정도로만 생각하고 들어갔죠..;; 아 그러지말고 좀 말해봣어야했는데..;;
저 그 탕안에 사우나 있는 거 다들 아시죠?? 거기서 찜질하러 들어갔어요.
거기에 고3 언니들 세명과 그 튀는 여자.. 아.. 그 여자 ..하.. 하...하...
남자...............였습니다
그 전까지는 수건을 둘러서 몰랐었거든요 ㅠㅠ???
그 언니 3명 그애 남자인 거 알고 흠칫 놀라더니 한 명이 나가서 그 아주머니한테 말씀드리고
마지막엔 경찰들이 와서 잡아갔거든요? 아 그 때 생각하면 그냥 당황스럽고 웃음만 나오네요
그 남자애 최근에 알게된건데 머리에 약간 이상이 있다더라구요 ;;
아 그럼 이만 줄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