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5살 한달에 세후 270정도 됩니다~
현재- ( 적금 470만원, 청약 430만원 차(모닝) )
여기서 한 한달에 10만원정도 빠질수도 있습니다 ( 방과후 수업수당이 매달달라서;;)
10만- 할머니 용돈 (할머니가 모아두신 재산이 얼마없으시고, 몸이안좋으셔서 금전적으로나마
걱정없으시게 도와드리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드리고 있습니다)
10만- 동생 용동 (아직 대학생인데 상황에 따라 아르바이트를 하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되도록이면 공부에 전념해서 장학금을 받는것이 후에 더 좋을것 같아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이외에 제가 조금 더 주고있습니다.)
10만- 데이트비 (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4번 만나기 때문에 남친과 10만원씩 모아서
한번만날때 5만원정도를 데이트비로 씁니다.)
10만 - 청약 (20살때부터 납입해 지금 현재 430만원)
6만2천원정도(?) - ( 저도 님들과 같이 스마트폰으로 인해 요금이 이정도 나옵니다
55000원짜리에 통화 문자는 플러스 되지않으려고 노력하고
다행이 아는분께 사서 기계값이 나오지 않습니다.)
4만원- 교통비 ( 주중에는 직장때문에 어쩔수 없이 차를 이용하고 데이트를 하거나 대학원을 갈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10만- 적금(1년동안 모아서 여행을 다녀오거나 힘들게 일한 저에게 작은 선물이라도..ㅠㅠ하려고
모으고 있습니다. )
10만 - 급식비, 요구르트(위가않좋아서 아침마다 시켜먹습니다)
30만- 생활비 (기름값, 옷도사야되고, 커피도 좋아하고,.....ㅠㅠ)
여기까지가 저의 고정지출 입니다...
종신,암,실비보험, 자동차보험, 대학원등록금은 부모님이 내주시고요
(너무 감사할 따름이죠......ㅠㅠ)
나머지는 그냥 적금을 넣고 있는데(적금은 토마토 저축은행 이용하고 있습니다.)
펀드는 몇년전에 제가 다시는 하지 않겟다고 다짐을 해서...(이러신 분들 많죠..ㅠㅠ)
어느정도 돈을 모아야 굴리기가 가능한지 아직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