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직할려고하는데 이렇게하면 싸가지 없느건가해서요....
다닌지 일년하고 2개월 되었느데요
작년에 사장님이 다닌지 6개월쯤 월급이 오르고 또 6개월후 올라서 10프로씩
올려준다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1월말이 딱 일년된것이고 2월부터 월급이 올라야하는데 6개월 전에만 올라고
이번엔 안올라서 들어왔지요..
이걸 말씀드릴까 하다가...요즘회사가 그리 바쁘지 않아서 그냥 가만히있긴했느데
이런건 다시 여쭤봐도 되느거겟죠?
그리고 퇴직금에 대해 한번도 언급한적이 없어서 퇴직금이 있는지 없는지
자세히,,,잘,,,,,
그래서 급여 물어보고 ,,퇴직금 일년마다 주시는지 나중에 한꺼번에 주시는지
여쭤볼려고요,,,
근데 이건 사직서 쓰기전 퇴직한다고 말하기 전이고요
오늘 3월 21일날 여쭤보고선 담주 월욜날 사직서 내밀면 싸가지 없느거지요?
아니면 다담주? 아니면 한 3주후에 말씀 드려도 되는건지...
이거 다 여쭤보고 퇴직하면 좀 그런가 아닌가해서요...
그렇다고 퇴직서 제출후 이런거 다 여쭤보면 안올려주고 퇴직금도 없다고 할수
있느거아닌가요,....퇴직서 제출전에 물어봐야지 회사 쭉 다니는줄 알고 애기해주실텐데..
그래도 받을건 다 받아햐 할것 같은데.,ㅡㅡ
근데 이게 좀 사장님을 떠보는 그런것 같기도 하고,ㅡㅡ 퇴직 말씀드린후 사람구할때까지
다닐생각입니다.한 이주정도더...
이럴때 어찌해야하나..^^ 조언 부탁드려요.
아,,,,회사에4명뿐이없어서 사대보험은 안되어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