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사겻는데,
요즘남자친구가 한달 쫌 넘엇는데,
문자와 행동이 변해서,
무지많이힘들어했습니다.
중간에 무슨일있냐고 나한테 할말있냐고,
없대고그러고 전혀 나에대해선 생각안해주는듯한느낌.
얘기했습니다. 나 걱정많이하고 그랫다고,.
그랫더니 뭐 별대수롭지안타는둥 지나가고.
믿어야지믿어야지했는데,
그게안되고
사실 전 남자친구가 처으메 확잘해주다가, 서서히 못해주면서 갑작스레 헤어지자고했는데
그것이 상처가남아서 , 자꾸 나쁘게 생각이들고...
나도모르게 화가치밀어오르면서, 이애가 진심으로날 좋아해서 사귄게아니고
뭔가 꿍꿍이가 있었구나라고생각이들며 정이 훅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어제 막말을해대며 자존심까지 건드려가며,
근데 차마 남자친구보니까, 맘이약해져서, 깨지자고는 딱 말못하겠어서,
어떻게 서로이해해갈까,,,,아니면..그만할까..그말을 계속했는데,
솔직히 진짜 이기적인게, 잡아주길원했습니다....
남자친구도, 제가 결정내린거에 따르겟다고, 잘한짓인진모르겟지만 이러면서요...
근데 저 정말 나쁜년인거가태요
그러고나니까 남친진심느끼고, 헤어지자고 난뒤 10분뒤에 문자곧바로보냇습니다.
너무섣부럿던것갓다고 미안한다고.. 답장기다리겟다고..
저 지금생각하면 싸이코에 미쳣던것갓아요..어제는 제정신이아니였던것갓은데..
저 남친생각보다 많이 좋아햇나바요..
남친은 어안이벙벙. 자기는 그냥 자기 일가기전에 만나는줄알앗다네요. 전혀 눈치못채고...
정말. ....
지금 답기다리고있는데.
저정말 이기적이죠, 다시잘되면...정말정말잘해줄려고다짐하는데......
남친.충격이컷는지 모든거탈퇴하고.연락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