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친구가 저한테 막말과 쌍욕을했어요........

원래 욱하는성질이있고,

 

둘다 성격이불같아서 자주싸웠어요.

 

남친은 앞뒤안가리는성격

 

아..진짜 500일동안 하루빼고다싸운거같네요

 

근데 제남친이 술을먹고 흥분하면 진짜..너무무서워요

 

술병깨고

 

옆사람시비걸고 ..술을 안좋아해서 그나마다행이였죠

 

근데 그저께..술먹고.고래고래소리지르면서 저한테

 

진짜 ㅆ.들어가는욕+멍멍이 할튼 별에별 욕다했어요 반미쳐서

 

막말도 하고........당연히 헤어져야하는데

 

진짜 병신같이 다음날 미안하다고 한말만생각나네요

애도아니고,,이십대 중반이넘어갔는데..

 

좋았던것만 기억나고..이렇게 오래사귄남자는..처음이라서그런가

당연히 헤어져야겠죠

 

그러고3일정도지났는데,, 제가연락을하고있어요 진짜 머저리가치

 

마음정리가안돼요...................정신확들게 얘기좀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