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무서운 텃세와 누명후 방에만 있다 공공근로 하다 텔레 한달 하다
몸은 고되되 마음은 편하고자 생산직에 입사했어요
주간만 하는거고 처음에는 콤비아가 느리게 돌아가 일이 어려운 줄 몰랐습니다.
지금 사직서를 내려 했으나 우선 한달 정도 휴직계를 내라고 하셔서
우선 그렇게 했는데요 손가락이 안 움직이고 늑막염이 진행된 농흉에
몸에 골병이란 골병은 다 들었어요
영혼을 파는 텔레든 영업직이든 제발 앉아서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편도선도 다 부어 과연 한달 후에 원 상태로 돌아 올까 걱정입니다.
생산직일 원래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