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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꼬마아이의 죽음..

hj |2011.03.21 23:34
조회 56,937 |추천 1,697

전남 광주 광산구 하남 의  한 알oo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몇일전에 저희 아빠께서 장례식을 다녀오셨습니다..

알고 보니 먼친척의 3살짜리 꼬마 남자아이의 장례식이였습니다.

어리디 어린 아이를 죽음으로 몰고 간것은 유치원 선생님이였습니다.

아이가 울고있는데 그 선생님은 아이를 달래주지 않고 그대로 방치를 해서 애가 혼자서 한시간동안 울다가...

울고있는 아이는 신경도 쓰지 않고 다른 아이들을 돌보다가 그때서야 그아이를 찾아서 봤더니

상태가 많이 안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서야 아이의 몸을 다 닦아주고

씨씨티비에 보이지 않는 쪽으로  놔뒀다고 합니다....

즉시 차를타고 빠르게 병원으로 가지도 않고

그 선생이 아이를 안아가지고서 근처 병원으로 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미 세상을 떠났구요

 

가족들은 살인마들~! 이라는 간판까지 내걸고 유치원에 따졌지만..

장례식을 치루는동안 그 선생이 오더니 자신은 잘못이 없다하더라구요??

가족들이 유치원을 찾아가서 난리를 쳤습니다.. 그런데도 소란피우지 마라는 식으로 오히려 경찰에 신고를 하더라구요??

유치원 측 에서도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했답니다..

 

세상에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자기들 자식이 그렇게 됬다고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믿고 맡기는 곳인데... 그렇게 무책임 해도 될까요......

그 선생님은... 유치원 선생님 자격이 있는 건가요 ...??

 

그래도 일단 유치원선생님이랑 사람은 아이들의 상황을 파악해가면서 돌봐주는곳 아닌가요

아픈아이를 유치원에 보낼때는 선생님이 더

관심을 가지고 돌봐주지 않나요 ?? 제가 알기론 그렇습니다

어린 동생 유치원을 많이보내봐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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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례식을 갔다가 들은 이야기들이구요 .

그리고 알바라고 하신분들계시는데 어느누가 지금 이런상황에 알바를 쓰고 돈을 요구할려고 합니까?...

자기 자식이 잘못됬는데 .. 어떻게 그사이에 그런 나쁜생각까지 하겠습니까..

....네이트 판이 얼마나 많은 분들이 보시는건데

아 참 그리고 그오히려 악하게 댓글쓰신분들이..알바같네요

분명 그 시간동안 cctv 에선 그 선생님들이 웃고 떠드는게 찍혔다고 했구요

이 선생님이 자격이 있는것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이 그렇다고 말한것도 없구요...

어쨋든간에 어린이집 안에서 일어난 일이고 .. 그 분들의 태도가 잘못됬다는겁니다 ..

어린이집이 100%로 잘못이라는건 아닙니다 ..

그 선생님들의 태도가...문제라는거예요 ..

그리고 어떤글 보니까 원인이 밝혀졌다구요:?..

떡같은거 돌리지 마라했다구요??..

만일 떡을먹고 이런 상황이 일어났다해도 ... 어린이를 돌보는 곳에선 그정도 기본 상식은 가지고 있지 않나요??

 

http://www.ikbc.co.kr/2009/02news/news02.php

추천수1,697
반대수25
베플..|2011.03.22 16:48
글 1위까지 올려줍시다...! 기사화 됐으면 좋겠네요...!
베플ㅁㄴ|2011.03.22 17:00
근데 아이를 방치한 교사도 문제지만... 선생님 혼자서 2~30명의 아이들을 돌보는 데다가 아이가 평상시 자주 악을 쓰고 자주 우는 애라면.. 그냥 우는 거겠지 하고 내비둘 수 있지 않나? 나도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2명을 키우다싶이 했지만 동생이 자주 악쓰고 울면 안달래주고 그냥내비둠 지 풀에 꺽여서 울음을 멈추니까..음 선생잘못이 100%아닐수도있을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음 베플이되었네요 죽자고 쓰신 댓글에 저도 죽자고 다시 한번 수정해봐요 ------------------------------------------------------------------------------- 어린이집 교사라고 하면 전부 4년제 나와서 엄청난 지성과 지식을 겸비하고 근무할거라고 생각들 하시는데... 전졸자들도 많구요 그 전문대에서도 아동복지과도 아닌 사회복지계열나와서 성적 하위권이고 술먹고 담배피는 애들도 일해요 또한 21살 전후의 나이도 굉장히 많죠 제 친구들만 하더라도 20명씩 맡아서 하는 애들이 몇명이나 되는데 없다고 그러는겁니까? 제 자식이 당해도 이런말 나올 수는 없겠지만 댓글 다신분들 이런상황에 다 100% 내 잘못이라고 할 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또 이 교사의 잘못이 없다는게 아니라 이런 상황일 수도 있었겠다는 말입니다. 어린이집교사 어떻게 보면 정말 3D 업종이예요. 그 직업을 택한 사람들의 몫이니 어쩔 수 없지만 1년중 3개월 이상은 야근하고 그렇다고 급여가 많은 것도 아니예요 120만원전후? 도시의 고급시설에 좋은 조건인 곳은 200가까이 받는 곳도 있다지만 대부분 많이 못받죠 그리고 교양은 선택과목 아닌가요? 제가 듣고 싶은걸 듣는건데 왜 밑에분이 무슨 과목을 들으라 마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애가 24시간 내내 악 쓰고 우는데 24시간 내내 웃으면서 보실 수 있으세요? 아무리 자기 자식이라도 그렇게는 못할꺼예요
베플케이|2011.03.22 17:37
광주사는분들모두일어나셔서 지금 연장 챙기세요 저유치원에다니는애들 내보내고, 유치원 족칠분들 내일 오후 2시까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동 649 알프스어린이집으로 모입시다 네티즌의 힘을 보여줘야 할때인것같습니다. ------------- 물론한쪽말만듣고는성급히판단한제잘못도있는것같습니다만...아무리돌보는아이들이많다고해도달래주고얼러주어야하는것아닌가요... 헐님댓글보니일부러그런것같던데...서랍장위에아이를올려두고죽을때까지아무런관심도안가져준건분명한잘못이아닌가요?참....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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