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 광산구 하남 의 한 알oo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몇일전에 저희 아빠께서 장례식을 다녀오셨습니다..
알고 보니 먼친척의 3살짜리 꼬마 남자아이의 장례식이였습니다.
어리디 어린 아이를 죽음으로 몰고 간것은 유치원 선생님이였습니다.
아이가 울고있는데 그 선생님은 아이를 달래주지 않고 그대로 방치를 해서 애가 혼자서 한시간동안 울다가...
울고있는 아이는 신경도 쓰지 않고 다른 아이들을 돌보다가 그때서야 그아이를 찾아서 봤더니
상태가 많이 안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서야 아이의 몸을 다 닦아주고
씨씨티비에 보이지 않는 쪽으로 놔뒀다고 합니다....
즉시 차를타고 빠르게 병원으로 가지도 않고
그 선생이 아이를 안아가지고서 근처 병원으로 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미 세상을 떠났구요
가족들은 살인마들~! 이라는 간판까지 내걸고 유치원에 따졌지만..
장례식을 치루는동안 그 선생이 오더니 자신은 잘못이 없다하더라구요??
가족들이 유치원을 찾아가서 난리를 쳤습니다.. 그런데도 소란피우지 마라는 식으로 오히려 경찰에 신고를 하더라구요??
유치원 측 에서도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했답니다..
세상에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자기들 자식이 그렇게 됬다고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믿고 맡기는 곳인데... 그렇게 무책임 해도 될까요......
그 선생님은... 유치원 선생님 자격이 있는 건가요 ...??
그래도 일단 유치원선생님이랑 사람은 아이들의 상황을 파악해가면서 돌봐주는곳 아닌가요
아픈아이를 유치원에 보낼때는 선생님이 더
관심을 가지고 돌봐주지 않나요 ?? 제가 알기론 그렇습니다
어린 동생 유치원을 많이보내봐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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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례식을 갔다가 들은 이야기들이구요 .
그리고 알바라고 하신분들계시는데 어느누가 지금 이런상황에 알바를 쓰고 돈을 요구할려고 합니까?...
자기 자식이 잘못됬는데 .. 어떻게 그사이에 그런 나쁜생각까지 하겠습니까..
....네이트 판이 얼마나 많은 분들이 보시는건데
아 참 그리고 그오히려 악하게 댓글쓰신분들이..알바같네요
분명 그 시간동안 cctv 에선 그 선생님들이 웃고 떠드는게 찍혔다고 했구요
이 선생님이 자격이 있는것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이 그렇다고 말한것도 없구요...
어쨋든간에 어린이집 안에서 일어난 일이고 .. 그 분들의 태도가 잘못됬다는겁니다 ..
어린이집이 100%로 잘못이라는건 아닙니다 ..
그 선생님들의 태도가...문제라는거예요 ..
그리고 어떤글 보니까 원인이 밝혀졌다구요:?..
떡같은거 돌리지 마라했다구요??..
만일 떡을먹고 이런 상황이 일어났다해도 ... 어린이를 돌보는 곳에선 그정도 기본 상식은 가지고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