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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병을 치유한다,

먼훗날 |2011.03.22 07:12
조회 36 |추천 0

탈무드의 감사 편에 "아담이 빵을 만들어 먹시 위해서

밭에 씨를 뿌리고 가꾸어 곡식을 거두어들인 후 그것

으로 반죽해서 빵을 먹기까지는 무려 15단게를 거쳤기

때문에 빵을 먹을 때 15번 감사를 드려야 한다"고 언급합니다.

 

쌀 미(米)는 여덟 팔(八)를 두번 포갠 것 같다고 합니다.

쌀르 먹기 가지는 88번의 손길이 간다는 뜻입니다.

 

옷음, 감사, 배려, 경건한 종교시므 기도 등의 플러스적

감정은 간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고 백혈구인 세포의

활동도 촉진하고 면역력을 증강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학설을 세운 카나다의 세리에박사는 말년에

암에 걸렸는데 서양의학의 치료를 거부하고 다음과 같이

결심하였습니다.

 

"나는 스트레스가 많은 인생을 보냈기 때문에 암에 걸린

것이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제거하여 암을 치유해보이겟다."

 

그는 스트레스를 제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던

중 "감하라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슻트레스를 제거하는데

가장 효과적인라는 사실을 깨닫고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멋지게 암을 극복하였습니다.

 

실로 감사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이라고 타고르도 말했습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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