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뼈가 튼튼~ 멸치볶음으로 맛있는 식사 어때요?

조지원 |2011.03.22 09:28
조회 3,904 |추천 4

 

 

 

 

슈퍼에 들려 반찬거리를 구경하다가 잔멸치 두팩을 구입했답니다.

 

오랜만에 몸에 좋은 멸치로 식사를 준비합니다.

 

 

 

 

그럼 멸치볶음을 한번 만들어 볼게요~ ^^

 

<< 멸치볶음>>

 

쟤료: 잔멸치 두팩, 식용유

 

양념장: 고추장 2, 고추가루 1, 다진 마늘 1, 설탕 1, 물엿 1, 맛술 1, 매실엑기스 1, 잔파

 

 

1. 멸치볶기

 

 

 

중간불로 달군팬에 기름을 두르고 멸치를 잘 볶아줍니다.

 

수분이 충분히 달아나도록 골고루 잘 볶아줘야 합니다.

 

볶아지면 팬을 불에서 내려 식혀둡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 양념장과 멸치볶기

 

 

 

처음엔 중간불에 올려서 양념이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약한불로 줄여가며 잘 볶아주세요.

 

양념이 탈것같으면 잠시 불에서 팬을 내려도 된답니다.

 

멸치 볶음은 불조절이 가장 힘든거 같아요. 자칫하면 양념이 타거든요.

 

몇번 만들다보면 손에 익을겁니다.

 

 

4. 담아내기

 

 

 

보기만해도 윤기 반지르~ 먹음직스런 멸치볶음이 완성되었답니다.

 

불조절만 잘하면 정말 간단한 밑반찬이랍니다.

 

 

이제 맛있게 냠냠 먹어줄 시간이랍니다~ ^^


 

 

 

저희집은 저번에 소개했던 야채밥을 만들어서 멸치볶음을 후리카케처럼 뿌리고 양념장과 함께 먹어 보았답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지요?

 

저희 남편도 맛있게 두공기나 꿀꺽 했답니다.ㅎ

 

이번 야채밥은 콩나물과 무채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답니다.

 

적은 쟤료만으로도 훌륭한 야채밥이 뚝딱 만들어 진답니다.

 

(야채밥 레시피는 저번 글 참고하세요 ^^*)

 

 

 

아흠~ 맛있게 멸치볶음으로 식사를 끝냈답니다.

 

잔멸치가 멋진 후리카케로 변신을 했더니 맛이 참 좋더라구요.

 

여러분도 한번들 도전해 보세요~ ㅎ

 

 

 

 

오늘도 배가 빵빵~ 

 

이토와 민의 맛잇는하루~ 였답니다. ㅎㅎㅎ

 

 

 

 

 

 

 

 * 글을 옮기실때는 블로그에 오셔서 스크랩이나 주소복사를 해 주십시요.

 

   무단으로 글을 도용하는건 범죄입니다.

 

   출처를 밝히는건 매너랍니다.

 

 

 

추천수4
반대수3

요리&레시피베스트

  1. 부대찌개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