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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 어울리는 조명등

김행자 |2011.03.22 10:57
조회 212 |추천 0
 

 

 

꽃피는 계절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점점 예비 신혼 부부들의 집 꾸미는 손길도 바빠지고 있을 텐데요

이미 결혼한 헌내기 부부라고 봄을 맞이하는 마음이 다르지는 않겠죠??

 

 

봄 맞이 인테리어에서 가장 신경써서 꾸며줄 곳! 

저는 부부의 금슬을 완성하는 침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무엇보다 침실 인테리어에서 신경써야 하는것이 조명등입니다 

 

 

 

 

 

 

 

 

침실에는 은은한 스탠드나 인테리어 조명등을 놓으세요

 

 

온 집안을 환하게 밝혀도 침실만은 은은하게 만들어주세요

너무 밝은 조명등은 분위기를 잡기 어렵고

풍수적으로 서로의 단점을 잘 보이게 만들어준다고해요

사이좋은 부부가 되고 싶다면 형광등, 삼파장의 밝은 흰색 불빛 보다는

 LED 조명등의 부드럽게 퍼지는 은은한 불빛을 사용하세요  

 

 

 

 

 

 

 

협탁 옆에 스탠드를 두는 것도 많이 활용하시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만약 사이드 스탠드가 너무 뻔하고 심심하다면

다양한 아이디어의 인테리어 조명등을 활용하세요

여러 색으로 변하는 컬러라이트와  자갈돌 모양의 조명등은

침실에 포인트를 주고 간접 조명등의 역할도 톡톡히 할 거에요

 

 

 

 

 

 

(주는 사랑) 

 

 

혹시 잠이 들기까지 시간이 걸리시나요?

불면증이 있으시다면 수면을 유도하는 조명등을 두세요

리빙컬러스는 256가지  중 직접 조명불빛 색을 지정할수 있어

컬러테라피로도 쉽게 활용할 수 있어요

 

 

잠이 잘오지않을때는 보라색을 선택하고

부부끼리 분위기를 잡을때는 분홍색을 선택하세요

자동으로 색이 바뀌는 기능이 있으니

매일매일 지루하지 않게 인테리어 할 수 있을거에요

 

 

 

 

 

(필립스 라이팅 카페)

 

 

아이들은 화장실을 가기위해 깨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의 방에는 천장 메인등 이외의 보조등을 한 두개 달아주시는게 좋아요

무당벌레와 꿀벌 모양의 귀여운 가이드라이트는 거치대에 놓으면

아이들이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고 잘 수있게 해주고

머리에 있는 고리를 들고 다니며 길을 밝혀주는 역할도 할 수 있어요

 

 

 

 

자신의 침실에 어울리는 조명등을 찾아서

봄맞이 침실 인테리어를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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